삼프터 후 나는 계속 보고 싶은데 어떠냐라고
여쭤봤으나 아직 세 번 만난 걸로는 모르겠다라는
답을 들었네요.
앞으로 한 번 정도는 더 볼 수도 어쩌면 아닐 수도
있는데 느낌이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일단 더 이상 감정을 투자하는 건 스톱할까 해요.
여기서 적극적으로 더 한 발 나아가야 된다는 걸
아는데도 그게 참 안 되네요.
이래서 한참동안 연애를 못하고 있는 듯 ㅋㅋㅋ
삼프터 후 나는 계속 보고 싶은데 어떠냐라고
여쭤봤으나 아직 세 번 만난 걸로는 모르겠다라는
답을 들었네요.
앞으로 한 번 정도는 더 볼 수도 어쩌면 아닐 수도
있는데 느낌이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일단 더 이상 감정을 투자하는 건 스톱할까 해요.
여기서 적극적으로 더 한 발 나아가야 된다는 걸
아는데도 그게 참 안 되네요.
이래서 한참동안 연애를 못하고 있는 듯 ㅋㅋㅋ
더운데 추움
더 만나보자는 말인가요
그만 보자는 말인가요 ㄷ
이미 호감을 던졌으니 상대방이 결정을 준비할껍니다.
잠시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먼저 연락 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처럼 연락오면 가능성이 있는거고
안오면 접으시면 될꺼 같아요
세번까지 만나고 자시고 할것없이요
전 여자입장입니다
본인의 '감' 이 맞는 것입니다.
문자나 카톡 내용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 만났을 상황에서도
여자분이 얼마나 질문자님에 대해 궁금해 하고, 물어보고, 적극적이고, 많이 웃고 하는지를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모로 같은 남자로써 그러한 상황에 많이 노출되어 봤고 경험한 저로써는
그만 두시는 것이 정신건강과 금전적인 부분에서 절약되고 스스로를 지키는 일입니다.
사랑,결혼 이런것들은 사실상 "욕심" 이기 때문에 내려 놓아야 행복이 되는 것이니까요.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요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요.
그리고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한 여자'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분을 만나든 상대방 여자분께
'너 아니여도 만날 수 있는 다른 여자 많아' 라는게 무의식에 깔려 있으셔야 될 겁니다
사실 문자나 카톡보면 뭔가 겉도는 느낌도 없지 않아요.
말씀하신대로 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뭔가 여기서 더 나가기에는 저도 딱히 아쉬운 건 아니니까요.
저도 일단은 스톱할까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