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쯤부터 많이 없어요. 그때 에버랜드에서 할인이랑 초대권 엄청 뿌리는데도 사람이 없더라고요
성수기때는 사실 답 없고요 ㅎㅎ 평일도 아침에만 한산하고
르메르바
IP 110.♡.174.29
06-03
2019-06-03 00:19:16
·
평일도 평일 나름이더군요. 방심하고 평일 갔는데 주차장 자리가 없던...
꼬꼬면
IP 175.♡.187.43
06-03
2019-06-03 00:19:24
·
내가 생각하기에 ‘와 이 날씨에도 밖으로 놀러가나?’ 싶을 때 그 때입니다ㅎ연휴 중에 고르자면 그나마 마지막날이 낫지 않을까요?
그란데
IP 211.♡.82.49
06-03
2019-06-03 00:19:29
·
비 오는 날..
wincom
IP 182.♡.110.168
06-03
2019-06-03 00:51:07
·
맞아요
저 5월에 오전에만 비오다가 점심때 그쳐서 급 놀러갔는데 여유있고 좋았습니다
빵아라이더
IP 223.♡.21.233
06-03
2019-06-03 00:19:45
·
비오는 날인데 오전에만오구
오후에 개서
익스프레스 대기 없이 연속으로 몇번 탄 기억이 있네요
물론 물기때문에 가속도 만빵
IP 119.♡.167.183
06-03
2019-06-03 00:20:52
·
하늘 뿌옇고 미세먼지 심한 날이요
ASTERISK
IP 115.♡.89.225
06-03
2019-06-03 00:24:00
·
오전에 비오고 오후에 날이 개면 사람도 별로 없고 좋긴한데
비 핑계로 놀이기구 운휴하는 경우가 많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지인
IP 49.♡.100.213
06-03
2019-06-03 00:28:59
·
질문은 아질게로..
반짝이는너
IP 59.♡.34.134
06-03
2019-06-03 00:36:51
·
저 오늘 성공했어요!!
무려 티익스프레스 20분!! 사파리 40분!! 나머지는 그냥 줄 쭉쭉 빠지면서 탔어요.
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와 오늘 진짜 운 좋다!! 이러더라는.. 날씨도 좋고 덥지도 않고 줄도 안서고!!
중고대딩들이 극히 드물고 대부분 애기들 데리고 나온 가족 단위였음요.
생각해보니 대딩들 기말시험전, 소풍 수학여행 기간 아님,
오래 전 에버랜드 일했던 경험으로 알려드립니다.
11월~4월 초 - 사람없음 (겨울 비수기 및 개학 시즌)
4월 중순~6월 초 - 사람 많음(단체시즌)
6월~8월 - 사람 매우 많음 (여름 성수기)
9월 - 사람없음 (개학 시즌)
10월 - 사람 많음 (단체 시즌 및 날씨 풀림으로 인한 준성수기)
월~목 - 사람 없음, 단체 시즌은 평일에도 매우 많으나 저녁에 인파가 한번에 빠지므로 야간입장 추천
금요일 - 평일 중 사람이 가장 많은 날. 일요일보다도 많을 때가 있음
토요일/공휴일/단체시즌 - 무조건 피해야 하는 날
일요일 - 오후 지나면 사람 다 빠져나가서 매우 여유로움 (방학 시즌 제외)
1년 중 사람 제일 많은 날 - 10월 중 토요일 (1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림. 놀이기구는 커녕 제대로 걷지도 못함)
축제별 인파 몰리는 기간
튤립/장미축제(3~6월) - 초반엔 인파가 적으나 3주째 접어들면서 인파가 점차 늘어남
썸머 스플래쉬(6~8월) - 인파 많은 시즌
할로윈(9월~10월) - 평일엔 그나마 없으나 토요일은 무조건 피할 것
크리스마스 축제(11월~12월) - 비수기 시즌. 그러나 매우 추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은 날씨에 따라 입장객도 천차만별. 날씨가 좋으면 최소 5만명 이상 운집하나 너무 춥거나 비오거나 하면 인파가 적음
스노우 페스티벌(1월~2월) - 1년중 사람 제일 적은 시기. 다만 일찍 문닫고 퍼레이드를 하지 않음
에버랜드는 실외 파크라 날씨의 영향을 심하게 받습니다. 주말이더라도 비가 오거나 너무 덥거나 추울 경우 입장객이 많지 않습니다.
라그나
IP 14.♡.208.64
06-03
2019-06-03 02:52:35
·
추가적으로 금토일공휴일 중에서 굳이 고르자면 무조건 일요일에 가세요. 오후 되면서 사람 다빠집니다. (방학 시즌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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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때는 사실 답 없고요 ㅎㅎ 평일도 아침에만 한산하고
저 5월에 오전에만 비오다가 점심때 그쳐서 급 놀러갔는데 여유있고 좋았습니다
오후에 개서
익스프레스 대기 없이 연속으로 몇번 탄 기억이 있네요
물론 물기때문에 가속도 만빵
비 핑계로 놀이기구 운휴하는 경우가 많아요....
무려 티익스프레스 20분!! 사파리 40분!! 나머지는 그냥 줄 쭉쭉 빠지면서 탔어요.
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와 오늘 진짜 운 좋다!! 이러더라는.. 날씨도 좋고 덥지도 않고 줄도 안서고!!
중고대딩들이 극히 드물고 대부분 애기들 데리고 나온 가족 단위였음요.
생각해보니 대딩들 기말시험전, 소풍 수학여행 기간 아님,
로스트밸리 5분컷
11월~4월 초 - 사람없음 (겨울 비수기 및 개학 시즌)
4월 중순~6월 초 - 사람 많음(단체시즌)
6월~8월 - 사람 매우 많음 (여름 성수기)
9월 - 사람없음 (개학 시즌)
10월 - 사람 많음 (단체 시즌 및 날씨 풀림으로 인한 준성수기)
월~목 - 사람 없음, 단체 시즌은 평일에도 매우 많으나 저녁에 인파가 한번에 빠지므로 야간입장 추천
금요일 - 평일 중 사람이 가장 많은 날. 일요일보다도 많을 때가 있음
토요일/공휴일/단체시즌 - 무조건 피해야 하는 날
일요일 - 오후 지나면 사람 다 빠져나가서 매우 여유로움 (방학 시즌 제외)
1년 중 사람 제일 많은 날 - 10월 중 토요일 (1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림. 놀이기구는 커녕 제대로 걷지도 못함)
축제별 인파 몰리는 기간
튤립/장미축제(3~6월) - 초반엔 인파가 적으나 3주째 접어들면서 인파가 점차 늘어남
썸머 스플래쉬(6~8월) - 인파 많은 시즌
할로윈(9월~10월) - 평일엔 그나마 없으나 토요일은 무조건 피할 것
크리스마스 축제(11월~12월) - 비수기 시즌. 그러나 매우 추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은 날씨에 따라 입장객도 천차만별. 날씨가 좋으면 최소 5만명 이상 운집하나 너무 춥거나 비오거나 하면 인파가 적음
스노우 페스티벌(1월~2월) - 1년중 사람 제일 적은 시기. 다만 일찍 문닫고 퍼레이드를 하지 않음
에버랜드는 실외 파크라 날씨의 영향을 심하게 받습니다. 주말이더라도 비가 오거나 너무 덥거나 추울 경우 입장객이 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