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야말로 철저한 고증이 필요합니다.
그 현실성과 환성의 경계를 미묘하게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현실성이 무너지면 유치해 보이게 되는거죠
괜히 이름있는 판타지 소설이나 판타지 장르의 창작물들이 어마어마한 세계관 설정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죠
그런데 아스달은 전혀 세계관 설정을 그냥 멋있어보이고 있어보이는걸로 채운거 같아요.
판타지야말로 철저한 고증이 필요합니다.
그 현실성과 환성의 경계를 미묘하게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현실성이 무너지면 유치해 보이게 되는거죠
괜히 이름있는 판타지 소설이나 판타지 장르의 창작물들이 어마어마한 세계관 설정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죠
그런데 아스달은 전혀 세계관 설정을 그냥 멋있어보이고 있어보이는걸로 채운거 같아요.
'제대로 된' 중세 나 고대 배경 판타지 작가들은 중세 성부터 고대 진법, 사회상, 음식 조리방법까지 다 찾아보고 쓰는걸요.
요즘은 몇명 안되보이지만...흐흐
클량 꼬꼬마라고 아직 공감 못누른대요!!! ㅠㅠ
거기에 개연성을 부여하면 판타지가 됩니다.
고증이 필요한 경우가 가끔 있긴 한데 그건 타인이 만든 설정이나 세계관을 참고하거나 가지고 왔을때입니다.
고증이라는건 기존에 존재하는것에 대한 확인이죠.
그런데 개연성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소설은 맘대로 써도 된다고 말하는 수준의 독자가 많은 우리나라의 장르 소설들의 수준이 낮은편이죠.
소설사이트나 관련 사이트 보면 정말 수준 낮음을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