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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은 흙수저.jpg

외선이 ·

조회 39,126 · 공감 52 · 댓글 62

빼앗은 흙수저.jpg 이미지 1
빼앗은 흙수저.jpg 이미지 2

이것도 대단했어요.ㅋㅋ

댓글 62

  1. 카이너스 · · 공감 34
    저 천만원 조차도 없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2. 하..나 · · 공감 11
    한 학기도 아니고 방학 특강비가 천만원인데 그걸 감당한다는 점에서 이미 흙수저와는 거리가 먼 것 같군요.
  3. પ નુલુંગ ખਅ · · 공감 11
    아 이거 대박이었죠 ㅋㅋㅋㅋ
  4. browneye · · 공감 19
    근데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중산층 이상이 꽤 많아요.. ㅎㅎ 여기서도 저런 분들 많이 봐왔고
  5. kaitani · · 공감 51
    재수 삼수 봐주고 특강에 자식 셋이나 대학보낼 재력이면 은수저급은 되지않나요?
    흙수저면 등골이아니라 목숨을 내놔도 저렇게 못가르쳐놓을텐데
  6. 라이센스 ·
    그러게요. 저희 집도 동생 대학 못갈 때그래 너는 공부하기 싫어했으니까 하면서 나름 합리화하긴 했지만
    사실 돈이 없어서였죠.

    에휴
  7. joney · · 공감 3
    대학등록금 전액 학자금 대출(물론 장학금제외)
    국가공인 소득1분위(한국장학재단 기준)
    한국장학재단에서 소득8분위 이하에게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학기당 최대 150만원 생활비 대출 7번 수령(총액 1000. 단 한학기만 안받았습니다 아 7번 전부 전 1원도 안쓰고 부모님께 드림)
    성인 이후 용돈 0원
    취업 후 지금도 부모님이 가지신 빚이 상환능력이 안되셔서 제가 갚는 중 소비가 거의 없어 월 급여의 90퍼 이상 상환 중 참고로 학자금 대출 및 생활비대출 상환은 시작도 못한 상태

    정도되는 가정에서 살고 있는데 저분이 흙수저라면 전 분자수저 정도 될거같군요.
  8. 오뎅탕에소주 ·
    @joney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입니다!! 행복하세요!!!
  9. nezumi · · 공감 16
    언니가 돈 빨아먹어서 자기가 덜 받았다고 분노하는 거군여ㅋㅋ
  10. mean · · 공감 2
    헐 저거 들은 김제동이 뭐라했나요... 헛웃음만 나오네요.
  11. 집적이익 · · 공감 1
    저정도면 10분위 되겠는데요.
  12. 제이액션 · · 공감 1
    요즘엔 가진게있어도 흙수저가 대센가봐요.
  13. 후아미 · · 공감 2
    흙이 사금이랍니다.
    글 내려주세요.
  14. 피닉군 · · 공감 1
    뭐라는건지.. ㄷㄷㄷ
    저정도 흙수저만(?) 되었어도 저도 재수를 고민 해봤을수 있었겠네요
  15. 그리메 · · 공감 3
    어렵게 살아본적이 없는 사람..
  16. 마테니블루 · · 공감 1
    뭔 멍멍이 소리를 ㅋ
    /Vollago
  17. sang · · 공감 6
    대치동보면..
    저 천만원 쓴다는게 돈많이서 쓰는게 아니라...
    아빠월급 꼴아박고.. 집팔고 전세돌리고.. 엄마가 마트 알바뛰고.. 마통까지 뺀다는게 소오름인거 같아요 ㄷㄷㄷ
    대체 왜 저럴까하는 생각이 ㅎㄷㄷㄷ
  18. 라이센스 · · 공감 20
    그걸 모르는건 아닌데,
    진짜 흙수저 아니 그냥 좀 힘들게 사시는 분들은

    꼴아박을 월급도, 전세돌릴 집도 없다는게 현실이죠.
  19. 유토피언 · · 공감 1
    아빠가 월급 꼴아박고 팔 집 있고.. 엄마 알바비 모아서 저정도 감당 해낸거면..
    흙수저는 아니긴하죠.. ㅎㅎ
    흙수저는 애초에 그런 계획조차 불가능하죠.
  20. 슈퍼마리옹 ·
    저게 진심이라는게...ㄷㄷ
  21. Ddongle ·
    애들한태 저렇게 들이부어 봐야 고마운거 하나도 모름.. 흙수저는 개뿔.. 예체능 계열 특강비 천만원씩 들이고 재수.. 삼수 그정도면 중산층은 그냥 기둥뿌리 뽑히는거임..
  22. cinnnamon_latte · · 공감 2
    그저 저 사람은 세상을 모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23. 그사람 · · 공감 4
    정말 흙수저였으면 이미 취업했겠죠 대학포기하고. 저런 피해의식이 정말...세상을 이상하게 만드는.
  24. teranian · · 공감 1
    음... 저러면서 흙수저라니...
  25. bradner · · 공감 5
    자기딴엔 상대적 흙수저란거죠
    위만 보이고 위랑만 비교라니 자기도 흙수저인겁니다

  26. bradner ·
    하바나온난화님 // 으잉?? 왜 저러고 썼을까요?? ^^;;
  27. 재익 · · 공감 5
    흙이 희토류...
  28. 된장바른피자 · · 공감 2
    음..난 불가촉 천민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29. 밥은먹고다니냐? ·
    하아... 그냥 저분들이 많이 갖다 쓴거 아닌가요? 저분들 덕에 부모님만 상대적 흙수저가 되셨겠군요;;;
  30. Shrimp_Eyes ·
    빼앗긴 가난... 돌려줘...
  31. jjhyear197 · · 공감 2
    음... 저 정도가 흙수저라니.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시민들은 대부분 흙수저도 없이 손으로 밥먹는 천민이었구먼.
    썩을... 난 천민이었어.

  32. 클량닷넷 ·
    ㅡㅡ;; 고생하는 건 알지만, 저게 흙수저라니...
  33. 큰일랄라 ·
    방학특강비 천만원이면 장난아니게 큰금액...
    거기에 두명이 몇년동안 대학준비...돈이 남으면 그게 더 이상한거아니에요?
  34. 떡빵 · · 공감 1
    음악쪽 할꺼같은데....
    그쪽은 금수저들이 많다보니, 상대적 흙수저...
  35. 김선영 · · 공감 3
    캡쳐화면보면서 음 무슨소리지? 했는데 역시 그랬군요..^^;; 최순실이 아니라 미안해 이말을 하신 어머니도 제 생각엔 유복하게 자라신 것 같애요.
  36. 후렌치파이 ·
    네이트판에서 활동 좀 하셨을듯 ㅋㅋㅋㅋㅋㅋㅋ
  37. 스파웃 ·

  38. lofle · · 공감 2
    기만수준이..
  39. 입틀막A · · 공감 2
    금가루니???
  40. 카브릴로 · · 공감 1
    음.. 요즘 대학은 워낙 저소득장학금이 좋아서..
    일단 입학만 하면 등록금은 문제가 안되는데..
    저 분은 입학해도 국가장학금은 소득 분위상 힘들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41. 도다리킹 · · 공감 1
    ㅡㅡ;; 나참
  42. 보수의꼬깔콘 · · 공감 3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회사에도 부모가 회계사, 공무원이라 평생 아무것도 부족해 보지 않았고 결혼할때 양가 부모가 반반해서 서울에 오래된 아파트 4억에 매매해서 들어왔는데, 그 아파트가 2년새 5억이 넘더군요.
    그러더니 나같은 흙수저도 열심히 일해서 이렇게 자산 불리려고 노력하는데 노력도 하지 않는 좌파놈들한테 왜 퍼줘야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지 정말로 자기가 벌어서 산 줄 알고 아 노력했구나…했는데 아니었음…
  43. 비버공 ·
    4년 장학으로 어학계열 입학했는데 다들 어학연수 가는통에 나도 안가면 못따라가겠다 싶어, 엄니한테 무리해서라도 6개월 정도 보내줄 수 없냐고 했습니다만 집안 형평상 힘들겠다고 하셔서 깨끗하게 상경계로 전과해버렸었죠... 제 여동생은 과수석 입학,졸업했고...아버지가 본인 인생 즐기시느라 전혀 가정에 도움이 안 되셔서 어머니가 궂은일 해가시며 그나마 중고등, 대학까지 다니게 해주신터라 그래도 감사사하며 살고 있네요.
  44. 여행정착자 · · 공감 1
    핀트가 좀 어긋난 케이스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했다 생각이 드네요
  45. 커피너마저 ·
    오히려 진짜 부잣집이라면 해도 안되는 공부머리없는 자식이라면 저런 헛돈 안씁니다
  46. sosiro ·
    상대적인 흙수저죠...저 사람은 주위에 다른 학부모들을 보고 저런 생각과 말을 하게된거라 생각됩니다만...그래도 열받네요.
    고딩때에 imf터지고 집 망하고 부모님 이혼하시면서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당장 밥벌이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47. 으잉을줄이면읭 · · 공감 1
    전 당장 돈이 없는데 그 천만원 주면 아이고 진자 땡큐합니다 하고 받아갈겁니다
  48. SNiffeR · · 공감 1
    저분에겐 저 자리도 냄새나는 자리일듯 싶네요.
  49. qnad · · 공감 1
    와 특강비 천만원낼 여유가 잇구나 ㅎㅎ
    등록금낼돈없어서 학자금대출받았는데 ㅠㅠ
  50. 영양제 · · 공감 1
    수저로 좀 맞아야...ㅎ
  51. 미캌 · · 공감 1
    대한민국 중산층의 가장 나쁜점은 지금 딛고있는 바닥에 더 아래가 있다는걸 죽어도 인정을 안한다는 점입니다.
  52. 그건컵핸들 ·
    글 제목이 망친케이스 군요
    제목학원에서 특강 레슨 받고 오시죠
  53. DeeKay ·
    제 생각엔 저 정도 하셨으면 어머니가 미안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자녀가 슬퍼할 이유도 없고요.
  54. 아라굴드 · · 공감 1
    바닥이 없다고 부정하거나 , 바닥밑의 인생은 기생충 취급하는 게 이른바 서민이라고 자신을 포지셔닝한 중산층이상 분들인데... 이 사람들이 전문직, 대기업사원, 언론인 등등 이다보니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면 바로 자신들의 도구를 이용해서 서민 죽는다 비명을 질러대는 게 현실이라죠. 자기들 밑은 짐승이나 벌레 또는 그냥 투명인간취급 해버리는 거 같아요.
  55. heejun7 · · 공감 1
    본인은 흙수저 그외 더한 상당수는 아에 불가촉천민 으로 여기는거죠 철이없는거죠
  56. 난회원신고안함 ·
    그런데 제 직상상사분도.. 아이 예체능(미술하는데) 고2 겨울방학때 특강하는데..
    한달에 500씩 3개월코스 1500만원... 마통으로 긁더라구요. 5년전 상도동 28평 아파트가
    전재산 다인분 .. 마통은 퇴직금으로 퉁친다고 하시던데....
  57. 풍덩길동 ·
    방학특강비가 이상한거죠...이거 세무조사 들어가야 합니다.
  58. 발자욱1 · · 공감 1
    본인 이야기가 아니라 흙수저엄마라고 하는데요?? 엄마가 흙수저라서 물려받은게 없으니 아빠엄마 월급 다 처넣어도 너희를 마음껏 못가르치는게 미안해 아닌가요? 저 말하는애는 동수저쯤 되겠죠
  59. yandol ·
    저게 흙수저면 땅을 파고 살겠네...에휴
  60. MilksWaffle ·
    저희 어머니 일기를 보면 이런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벌써 쌀이 다 떨어졌다."
    교육만을 위해서 저정도 지출을 고려할 수 있으면 절대 흙수저 아닙니다.
  61. 20240328 ·
    무수저님들 글내려주세요
  62. 바람처럼스쳐가는 ·
    누나 둘 있는게 집안 기둥을 하나씩 뽑아먹으니 동생은 선택의 여지없이 점수맞춰 대학갔나보네요
    얼마나 누나 둘이 원망스러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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