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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징하다 1 明澄--
형용사 깨끗하고 맑다.
명징하다 2 明徵--
동사 사실이나 증거로 분명히 하다.
직조 1 直照 [직쪼]
명사 곧바로 비춤.
직조 2 織造 [직쪼]
명사 기계나 베틀 따위로 피륙을 짜는 일.
출처 : 네이버 사전
1920년~1999년 경향 동아 매일 한겨레 신문 라이브러리
https://newslibrary.naver.com/search/searchByKeyword.nhn
신문에서 쓴다고 하는데 섬유 관련 단어인 직조를 제외하고 잘 안씁니다.
20, 30년대에 몇 번 쓰이다가 2000년대에 가까울수록 4개 신문에서 일년에 한번 나오는 단어입니다.
어쨋든 제가 찾아본 신문 기사의 평론에서 자주쓰이는 단어와 첫문장인 '상승과 하강' 유추해보면 아래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명징하다 1 明澄--
형용사 깨끗하고 맑다.
직조 1 直照 [직쪼]
명사 곧바로 비춤.
대중에게의 의미 전달이라는 측면만 생각하면 실패인듯 하네요
그래야 직조라는 단어를 쓴 이유가 나옵니다.
천을 만들때는 씨줄과 날줄을 서로 교차하도록 만들고 이걸 직조하다라고 합니다.
'씨줄과 날줄로 직조' 여기서 씨줄과 날줄만 바꿔서 활용한겁니다.
영어 숙어처럼 이용되는데
오랜만에 봤네요.
확실히 실패한 단어 선정이긴 한것 같네요 ;;;
평소에 책을 읽으시면 이해가 되는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