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예수가 품에 안아주었던 사람들은, 당시에는 다수의 혐오의 대상이었던, 창녀, 세리, 나병환자, 사마리아인들이었습니다. 2019년 지금의 빤목계열 목사들은, 당시 예수께서 가장 혐오했던 회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입니다. 상식적인 답은 그래요.
IP 61.♡.89.52
06-01
2019-06-01 2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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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2천년전 예수는 사회에서 가장 낮은 사람들을 품었는데, 지금 그 먹사들은 그저 돈과 정치와 권력을 탐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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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IP 121.♡.63.29
06-01
2019-06-01 23: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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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ham님 좀 헷갈리신듯 합니다만, 유대교가 구약이고, 신약(+구약)이 기독교 입니다. 예수탄생 이후 1500년정도 기독교가 지속되다가, 종교개혁이 후 프로테스탄트(개신교)와 카톨릭(천주교)로 다시 나누어 지죠.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그냥 선지자중 한명, 기독교(개신교 + 천주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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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1.♡.89.52
06-01
2019-06-01 22: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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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로 더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북미권 유럽권 퀴어축제 못지않게 시민들의 축제 한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들이 혐오한다는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를 십자가에 도배하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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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 잘못본듯도...
그들을 혐오하는 개신교에게 전하는 그들의 메시지일수도 있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이에이에우
IP 112.♡.139.168
06-01
2019-06-01 2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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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교회를 까려고 만든 피켓같아요~
IP 61.♡.89.52
06-01
2019-06-01 22: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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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이나 목장갑이나 피켓이 마치 혐오세력같지만, 사실 성소수자 프랜들리 교회에서 만든 손피켓입니다ㅋㅋ 까려고 만든거 맞아용ㅋㅋㅋ
IP 220.♡.99.37
06-01
2019-06-01 22: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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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혁님, 아임그룻// 그러게요, 제가 잘못 봐서 수정중이었습니다. ㅎㅎ
쟘스
IP 27.♡.112.159
06-01
2019-06-01 2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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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굳이 막 자유 표현한다고 벗고 할 필요없이 딱 좋은거 같아요~
IP 61.♡.89.52
06-01
2019-06-01 22: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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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불필요한 노출은 사라지고 있어요! 퀴어축제가 점점 정착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혐오세력,,,특히 '일부'기독 세력들이 벗더란,,,,,,ㄷㄷ
IP 220.♡.61.80
06-01
2019-06-01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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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 말씀을 있는 그대로만 받아들여도 남한테 지옥 간다느니 이런 소리 못 할텐데 말이죠.....조건 없는 사랑을 보여준 그리스도 예수의 가르침을 따른 다는 사람들이 항상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거기에 조건을 달아서 문제가 되죠
IP 61.♡.89.52
06-01
2019-06-01 22: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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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사랑은 그저 사랑일뿐인데, 그 조건이 너무 빽빽해서 사랑이 아니라 강요와 폭력이 되는게 아이러니죠..ㅠㅠ
ddongssa
IP 117.♡.28.191
06-01
2019-06-01 22: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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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런 교회가 지방에도 있음 좋겠네요 ㅠㅠ 퀴퍼 내년엔 꼭 가봐야겠슴다 ㅎ
IP 61.♡.89.52
06-01
2019-06-01 2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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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무지개교회'라고 치면 지방에도 몇 곳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내년에는 꼭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아들만셋
IP 223.♡.23.146
06-02
2019-06-02 0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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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와 세리 창녀의 비교는 잘못됐습니다. 세리와 창녀는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녀 더 이상 그 일을 하지 않기에 인정되는 부분입니다. 동성애자를 인정하지만 그들도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 부분입니다. 성경은 동성애는 죄라고 합니다. 다만 동성애자의 회개는 얘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성애 불인정 그러나 동성애자는 사랑하되 회개는 뒤따라야한다가 맞는 방향일겁니다
ddongssa
IP 211.♡.172.26
06-02
2019-06-02 11: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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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셋님// 동성애가 죄인지 아닌지는 하나님이 판단하시겠지요. 교인들은 그저 사랑하면 됩니다. 남색이 죄라고 써있는데 그게 지금 동성애랑 같은지도 저흰 모르고요. 이것도 기독교인이 욕먹는 이유 중 하나인데 자신들이 하나님이 되어 판단하고 정죄하기 때문입니다.
아들만셋
IP 223.♡.23.146
06-02
2019-06-02 1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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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gssa님 // 오해가 있으신듯
죄는 죄일뿐입니다 죄까지 사랑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그 죄인이 죄를 돌이키기를 기다릴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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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 잘못본듯도...
그들을 혐오하는 개신교에게 전하는 그들의 메시지일수도 있겠네요.
굳이 막 자유 표현한다고 벗고 할 필요없이 딱 좋은거 같아요~
이 말씀을 있는 그대로만 받아들여도 남한테 지옥 간다느니 이런 소리 못 할텐데 말이죠.....조건 없는 사랑을 보여준 그리스도 예수의 가르침을 따른 다는 사람들이 항상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거기에 조건을 달아서 문제가 되죠
죄는 죄일뿐입니다 죄까지 사랑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그 죄인이 죄를 돌이키기를 기다릴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