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누수 문제로 업자 불러서 변기 뜯은적 있는데 이양반이 양아치 짓하고 원복 안하고간 복잡한 일이 있었습니다.
거진 1년넘게 그냥 사용했는데 오늘 없는게 없다는 다있소에서 백시멘트 사다가 시공해봤습니다.
사람부르면 못해도 5만원이상 든다는데 4천원으로 해결봤습니다.
백시멘트 2천원, 니트릴장갑(?) 천원, 스폰지 천원
다음에는 타일바닥 줄눈작업 도전해봐야겠어요!
예전 누수 문제로 업자 불러서 변기 뜯은적 있는데 이양반이 양아치 짓하고 원복 안하고간 복잡한 일이 있었습니다.
거진 1년넘게 그냥 사용했는데 오늘 없는게 없다는 다있소에서 백시멘트 사다가 시공해봤습니다.
사람부르면 못해도 5만원이상 든다는데 4천원으로 해결봤습니다.
백시멘트 2천원, 니트릴장갑(?) 천원, 스폰지 천원
다음에는 타일바닥 줄눈작업 도전해봐야겠어요!
시공시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작업하시기 전에 변기가 흔들리지 않게 바닥과 변기틈사이에 뭘 넣어 고정해주면 좋다길래 케이블타이 대가리를 잘라서 변기가 밀어넣어 안움직이기 해놓고 작업했습니다. 나중에 균열 안생기게 하려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반죽은 수제비 반죽정도의 물기로 하면 되고 생각보다 작업안한 여분 반죽이 빨리 굳어버립니다. 신속하게 하시는게 포인트. 모양 잡는다고 조심스레 천천히 하면 안될거같아요. 모양은 반죽 다 두르고 손가락으로 쭉 훑어주면 잘 잡히고 스폰지 물적시고 꽉 짠후 지저분해지곳, 바닥 반복해서 닦아주면 됩니다.
아...그리고 겉에만 바르는게 아니라 변기 밑으로 반죽을 많이 밀어넣어주고 겉작업 하셔야 튼튼하다고 해요.
제가 참고한 영상 두개입니다.
기술자가 아니라 인천부천 중고차 사기꾼과 다를게 없어요
저는 처발처발 수준;;
딱을때도 똑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Vollago
저도 한번해봤는데 완전 울퉁불퉁 난리났었는 데요 -_-
나중에 마무리 반죽은 좀 묽게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전 아예 변기 들어내고 기존에 굳은 시멘트 다 빼내고
반죽을 테두리 위치로 깐다음에 변기를 반죽 위에서 눌러 위치시키면서 헤라로 튀어나온 부분 정리했습니다.
몇년 지나니 좀 더러워졌는데 조만간 다시 한번 하려구요 ㅎ
갈색 정도는 아니고 조금 진한 아이보리색 정도네요.
쓰면서 백시멘트 깨져서 덜렁거리지만 않으면 기존 시멘트 위에 살짝 덧바르면 색깔은 다시 하얗게 될거 같아요ㅎ
미세하게나마 덜렁거리기 시작하면 깨고 새로 까는게 좋을거 같아요.
한번 들어내서 새로 깔면서 생각했던게
(겉보기 더럽다는면을 제외하면) 변기 수평 맞고 흔들리지만 않으면 크게 문제될건 없겠더라구요.
변기 들어내도 바닥에 하수관 입구 하나 덜렁 있고, 변기 바닥 안쪽엔 생각외로 깨끗하니, 변기가 좀 무겁지만 다음에 할땐 조심히 들어내고 도전 해보세요ㅎ
변색은 락스 원액을 솔로 바르고 방치했다가 물로 씻으면 깨끗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