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배고파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서울시민이 위임해 준 권한을 이런 식으로 쓰는 건 최악이네요.
인권조례에 사인하지 않을 때도 최대한 좋게 이해했습니다.
이젠 하다하다 못해 불법과 위법을 넘어 법 자체위에 하늘법을 주장하는 인간들 앞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요.
대법원 판결만 남은 상황에서 너무 경솔하고 어이없는 일이네요.
아무리 배고파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서울시민이 위임해 준 권한을 이런 식으로 쓰는 건 최악이네요.
인권조례에 사인하지 않을 때도 최대한 좋게 이해했습니다.
이젠 하다하다 못해 불법과 위법을 넘어 법 자체위에 하늘법을 주장하는 인간들 앞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요.
대법원 판결만 남은 상황에서 너무 경솔하고 어이없는 일이네요.
임기 잘 채우시고 푹 쉬시길.....
도로점용돤 건물은 법대로 점용부분 원상복구하면 되는 것이고...
/Vollago
교회 일부 공간만 헐고 복구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헌당식이야 상징적인 거라서 불법점유공간 이슈와는 좀 상관없어 보이는데요.
서울 강남쪽.. 특히 기독교 쪽에서는 박원순 시장을 안좋게 생각하니까요.
저렇게라도 해야 그나마 ... 저렇게라도 안하면 완적히 찍히거든요.
아무튼 적폐들 뒷통수 거나하게 쳐주시길 기대하고 지지합니다.
다른 사정이 있으리라 피카츄나 불러 볼랍니다. 에혀.
저런 마인드를 굳이 지지해야하나요?
딱 맹뿌의 정석 코스인데 .....
지지자라고 우리 사람에게만 너무 가혹한 거 아닌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시장은 교회 가면 안되나요?
뜬금없이 갑자기 박원순시장님을 왜?
그나저나 여기에도 베충이들이 꼬이네요
사랑의 교회는 왜 가면 안 됩니까?
만약에, 저 사진이
불법 바벨탑 완공된 그 시점에 찍은게 맞다면,
사랑의교회 지인 있는 시장이면 당연히 가야 하는거 맞습니다.
우리, 그때 저거 도로 점용하고 있는거 몰랐잖습니까?
이럴수가 오늘이라니...
뷸법은 법대로 진행하면 되죠.
약간 무리수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