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번에 집안 조명 전구를 바꿨는데요,
원래는 3000k 짜리 전구를 쓰다가 6500k 짜리로 바꾸니까 엄청 어색하네요 ㅋㅋㅋㅋㅋ.
분명히 밝기는 1600 lumen 으로 같은데, 느낌이 정말 전혀 다릅니다.
3000 짜리는 노란 빛에 따뜻한 느낌, 6500 짜리는 흰 빛에 차가운 느낌이 들어요.
근데 노란 빛은 켜면 은은한 느낌이 들고 음영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흰 빛은 켜면 음영이 크게 져서 오히려 어둡게 느껴지네요.
여러분들의 조명 색 호감도는 어떻습니까?
(야한 조명 짤방)
관심이 가네요.
전직 LED조명 개발자 ㅋ
근데 뭔가 확실히 tablework님 말씀 마따나,
바꾸고 나니 3000k 의 릴렉스하게 되는 느낌과 대비되는 각성되는 느낌이 있네요 ㅎㅎㅎ.
https://smartstore.naver.com/10bricks/products/2423673870?NaPm=ct%3Djwcn6jg8%7Cci%3Dfb832a1589ecccddccab92129aa822521b2a42ac%7Ctr%3Dsls%7Csn%3D626102%7Chk%3Dda3d209abeb3fb1970f654c522199c794051ce2c
이런거...
저는 일단 1600 루멘 정도는 되는 전구가 필요해요.
형광등을 아예 안 쓰고 집안 전체를 간접 조명으로 써서..
더 밝은 제품이 나오면 바꿔 보고 싶네요^^.
가끔씩 형광등의 쨍한 느낌이 그리워서 이번에 한 번 바꿔 봤어요.
이전 집에선 벽지도 연두색~녹색 계열이었어서 집이 더 따뜻해보였던 ㅎ
바꾸고 나니 평가가 별로 안 좋네요.
어둡다면서;
리미트리스 약물 먹은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
전에 쓰던 3000k 를 하나 같이 켜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3000은 편하긴 한데 너무 늘어지는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노란 빛에 좀 질려서 흰 빛으로 가려고 했는데, 좀 과하게 간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