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 남자들은 형님이라는 호칭을 지인간의 극존칭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저는 이 단어를 쓰는 것이 왠지 불편합니다. 아주 친한 분들께 형님이라는 명칭을 편하게 쓰는 경우도 있지만 그정도로 흉금을 터놓는 지인이 많지는 않지요.
왠지 서열, 조직 문화의 잔습인 것 같아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또 형님 대신해서 쓰는 ‘형’이라는 말은 연배가 높으시거나 어려운 분들에게는 너무 낮춰 부르는 호칭같아 어색하기도 합니다. 직장에서 만나는 분들에게는 대부분 성에 직함을 붙여 부르고 가능하면 서로 존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나’라는 말도 왠지 좀 어색합니다. ‘누님’이라는 말은 ‘형님’보다는 조폭 느낌이 덜 들어서 쓰기가 나은 것 같네요,.
친밀한 지인, 그리고 연배가 높은 분들께 어떤 호칭을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형님’을 대체할 수 있을만한 적절한 다른 단어는 없을까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왠지 서열, 조직 문화의 잔습인 것 같아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또 형님 대신해서 쓰는 ‘형’이라는 말은 연배가 높으시거나 어려운 분들에게는 너무 낮춰 부르는 호칭같아 어색하기도 합니다. 직장에서 만나는 분들에게는 대부분 성에 직함을 붙여 부르고 가능하면 서로 존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나’라는 말도 왠지 좀 어색합니다. ‘누님’이라는 말은 ‘형님’보다는 조폭 느낌이 덜 들어서 쓰기가 나은 것 같네요,.
친밀한 지인, 그리고 연배가 높은 분들께 어떤 호칭을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형님’을 대체할 수 있을만한 적절한 다른 단어는 없을까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가끔 술취하면 형들한테 엉아 소리햇네요..ㅎ
저는 가볍게 부를때는 행님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ㅎㅎ
오빠 가 그렇게 싫습니다.
잘 알아도 싫은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하면 더 싫어요 ㅋㅋㅋ.
친한 사이는 그냥 형 이라고 불러요.
건너건너 만나거나 별로 안친하거나 등등일때는 형님이라고는 하는데
할때마나 뭔가 오버 하는 느낌이 들어서 저 개인 한테는 참 안맞더군요.
오래 만난 분들 한테 형이라고 부르는데 몇년 걸리는 스타일이다 보니..
저에겐 좋은 의미의 말인지라....
형이 친근하고 더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