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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오늘은 아기랑 같이 울었습니다. 298

247
2019-05-29 22:36:18 수정일 : 2019-05-29 22:41:06 118.♡.225.78
kgriver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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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감기를 달고 있었어요. 

3주 동안 항생제 먹였고, 배랑 무 끓여서 갈아 먹이고 

이유식 마다 감기에 좋은거 넣어서 만들어주고...

더워도 바람 없이 지내고 


겨우겨우 감기가 떨어지나 싶어 

오늘 백화점에 갔다왔는데 

저녁부터 다시 콜록콜록........


정말 울컥하더라구요. 


그거보다 큰다고 힘든지 하루종일 안아달라고 해요 ㅎㅎ

12키로거든요? ㅋㅋㅋㅋㅋ 

땀이 뚝뚝 떨어지고 허리가 빠개질거 같아요. 

(걸을 때라 아기띠 극혐하네요 ㅠ) 


티비는 왜 흔들거리는지...ㅠ 

걸국 선반 밑으로 떨어트려서 깔려서 동네 떠나가라 울고...


설거지(물놀이...) 하고싶어서 싱크대만 보면 환장을 하고 

원하는데로 안하면 종아리를 깨물거나 뒤로 누워 울어요. 


여튼, 위험도가 낮은건 제가 받아주는데 

와 오늘은 한계점에 다다랐는지...


애가 기침하는거에 감정이 폭팔할 줄 몰랐어요. 


펑펑 울면서 배 간거 먹이는데 

제 눈에 손가락을 부비적거리더라구요. 

‘울지마 엄마’ 이러는거 같은데...


더 엉엉 울었습니다...


아기는 하루하루 이리도 어려움 속에서 잘 크는데 

엄마인 저는 왜 이모양일까 하면서 

애한테 미안해서 또 울었더니 

애도 같이 울어버리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끌어안고 울다가 

뽀뽀해주고 끝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신랑에겐 말 안할거예요. 신랑도 힘드니까요. 


여러분, 육아는 정말 쉽지 않지만ㅋㅋㅋㅋㅋ

아이가 저로인해 사랑을 배우고 행복을 배우고 

배려를 배우고 섬김을 배울 수 있다면


저는 내일도 허리가 부서져라 아기를 안아주겠노라 

다짐하며 잠을 청합니다. 


육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미혼인분들 얼른 결혼 하셔서 아기 낳으세요♥️ 

(결말 무엇??) ㅎㅎㅎㅎㅎㅎㅎ


kgriver1105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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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98]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1:28
·
감사해요! ㅠㅠ
콰란타
IP 116.♡.85.132
05-30 2019-05-30 04:27:15
·
@우리아기빅토리님
감기 잘걸리면 엷은 스웨터 모자 항상 씌워주세요. 체온보정에 좋아요(외출할때는 특히나 더 모자가 좋고요). 짧은 스포츠 머리는 바람에 체온을 많이 빼앗겨서 감기 더 잘 걸려요.

기침할때는 집인에서도 마스크씌워 놓으면 가습효과 때문에도 기침 덜해요(물론 애기가 잡아떼는데. 엄마도ㅠ마스크 하고 이거하면 감기 빨리 낫고 기침덜해~ 라고 지속적으로 설명해주고 말해야 합니다. )

계속 안아주는 건 나중에 디스크나 허리관련 치료를 받을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애기가 일어선채로 안아주시고 들어올리지는 마세요^^. 들어올리더라도 런지자세나 한쪽 발을내밀어 디디고 허리가 아니라 다리 힘으로 들어올리시면 운동도 되고 허리도 보호하고~

신랑이랑 대화많이하시면서 풀어야 육아에따른 우울증도 덜하고요. 애기예뻐하는 스키쉽 절반만 할애해서 남편분 스킨쉽 해줘야 합니다. (남편도 힘들다 하셔서. 남편위로는 말이 아닌 스킨쉽으로. 물고빨고<< 대박중요)

16년전 육아했는데 같이 일하는 100일 안된 애기아빠가 힘들어 하네여. 왜? 잠못자서. ㅋㅋ. 남자도 육아얘기 합니다.

뭐 더 잘아시겠죠. 엄만데. 급 옛날 생각 나네요.
욤마핫
IP 124.♡.38.148
05-30 2019-05-30 09:39:23
·
목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애기용 스카프나 가젯수건 등으로 목을 둘러주면 좋더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3:56
·
@욤마핫님 @콰란타님‍ 네네 늘 목에 돌려주고 있어요. 어금니가 아래위로 다 나오고 있어서 침도 대박이라 ㅋㅋ 하루에 손수건 세탁을 몇번 하는지 ㅋㅋㅋㅋㅋ 마스크나 모자는 꼭 씌워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마이네임
IP 211.♡.164.25
05-29 2019-05-29 22:37:47
·
토닥토닥 힘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1:35
·
넵!! 힘낼게요!
크뇽
IP 223.♡.29.61
05-29 2019-05-29 22:37:53
·
화이팅 입니다
/Vollago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1:41
·
화이팅..!!!
yoolsahy
IP 222.♡.47.32
05-29 2019-05-29 22:37:57
·
고생 많으십니다..b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1:53
·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2:08
·
ㅠㅠ
둘째도 고민중인데..아아 ㅠ
만해
IP 59.♡.60.146
05-29 2019-05-29 22:38:23
·
힘내세요.

감기 한달씩 걸리는 아이들 수두룩해요.
어린이집 다니면 1년중 약 먹는 기간이 더 길다고 하는 엄마들도 있고요..

가뜩이나 아이때문에 힘든데 다른일까지 힘들어지면 정말 다 집어치우고 싶죠.. ㅠㅠ

그런데 그 힘든걸 다 감수하고도 아이 보면.. 너무 행복하니까 ㅠ,.ㅠ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2:25
·
마지막줄 공감입니다 ㅠㅠ
바로사채
IP 121.♡.188.191
05-29 2019-05-29 22:38:27
·
힘든 시절이지만 다시 돌아오지않죠... 첫째때 감기걸려서 젖은솜마냥 바닥에 늘어져있던 애가 지금 중학교 갈 나이니 ㅜㅜ 참.. 세월이 야속...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3:17
·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게 맞죠 ㅠ 그런 생각에 안아줘야겠다 싶다가도 체력이 저질이네요 ㅎㅎ
이코스타
IP 124.♡.148.96
05-29 2019-05-29 22:38:28
·
힘내세요. 진짜 이또한 지나가는 힘듬이란 말 밖엔 못 드리겠네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3:31
·
지나가는 힘듬이라 다행잊니다!
4949gw
IP 61.♡.68.126
05-29 2019-05-29 22:38:51
·
고생이세요 파이팅입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3:38
·
감사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evan
IP 121.♡.2.231
05-29 2019-05-29 22:38:56 / 수정일: 2019-05-29 22:39:41
·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노래를 바칩니다.
아기들 키우는 친구들하고 통화할때마다 인사말 처럼 물어봅니다 "애들 어디 아픈데 없지?"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3:53
·
ㅠㅠ 요즘 그 말만 들어도 울컥핬습니다 ㅠㅠ
반짝이는너
IP 14.♡.150.155
05-29 2019-05-29 22:39:03
·
아이고.. 저도 같이 엉엉 운적 많아요. 말이라도 통하면 ㅠㅜ 토닥토닥. 혹시 같은 병원 다니시는 거면 병원을 바꿔보세요. 쌤들마다 약쓰는게 달라서 다른데서 나을수도 있어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4:17
·
안그래도 주말에 친정가려는데...
거기 병원 가봐야할 것 같아요.
mario001
IP 175.♡.20.79
05-29 2019-05-29 22:40:15
·
아이도 부모도 그렇게 큽니다. 둘째는 좀 수월하니 어여 생산하시옵소서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5:03
·
안그래도 후딱 키우자. 라는 생각인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ㅋㅋㅋ
두려움이 앞섭니다 ㅎ
이제그만
IP 37.♡.38.63
05-29 2019-05-29 22:40:19
·
남의 일이 아니네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5:14
·
같이 힘내봅시다 ㅠ
삽질
IP 155.♡.214.41
05-29 2019-05-29 22:40:30
·
아가야 건강하렴 ㅠㅜ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5:26
·
감사합니다 ㅠㅠ 얼른 낫게 할게요.
짠내난다
IP 124.♡.15.103
05-29 2019-05-29 22:41:07
·
아이구...허리끈과 등 사이에 빳빳한 무언가라도 넣어서 허리를 보호하심이...낼 또 아이의 미소보시며 힘내시길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5:48
·
네네 ㅠ 요녀석 저지래와 애교가 같이 상승하더라구요 ㅠㅠ ㅋㅋㅋ
COLA
IP 182.♡.134.10
05-29 2019-05-29 22:41:12
·
오늘밤은 편안히 깊이 단잠 주무시길 바래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6:04
·
네 감사합니다. 꿀잠잘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흐림없는눈
IP 121.♡.155.161
05-29 2019-05-29 22:41:28
·
남편에게 꼭 얘기하세요. 얘기하면서 속이 시원해지는 것도 있지만 그런 일을 쌓아 두시면 좋을 게 없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6:19
·
그럴까요...? ㅠㅠ
기분 좋아보일 때 하려구요 ㅠ
해나아빠
IP 173.♡.243.28
05-30 2019-05-30 03:47:19
·
저도 이 말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남편에게 짜증내시는게 아니라면 나에게 이런 감정이 있고 상황이 있었어라고 말하시는 것은 좋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저의 와이프가 저런말 할때 "아 내가 좀더 도와줄 일이 있을까"가 먼저 들지 짜증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그 당시 저도 하루에 2-3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을때입니다만... 우리아기빅토리님 남편분도 그렇지 않을까요. 항상 보면 대화 내용보다는 자세나 대화법이 더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Motherearth
IP 223.♡.21.112
05-30 2019-05-30 06:15:32 / 수정일: 2019-05-30 15:36:38
·
남편과의 대화와 남편의 육아도움이 제일 필요한 시기에요, 그리고 힘든거 티내고 말해야지 안그럼 쉽게 육아하는구나 생각합니다 ㅎㅎㅎ
쿠오쿠오
IP 223.♡.165.60
05-30 2019-05-30 08:18:12
·
@우리아기빅토리님 그런 마인드 좋지 않습니다... 훗날 더 아프게 돌아올수도 있어요. 남편이 아무리 일하느라 힘들어도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줄줄 알아야합니다. 서로 평생 이야기하고 마주보고 살려고 결혼한거잖아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5:45
·
@쿠오쿠오님 어제 결국 이야기 했어요. 퇴근한다 전화왔는데 저세상 목소리라 눈치채고는 피자를 사왔더라구요 ㅎㅎ 아기 재우고 같이 먹으면서 힘듬을 나누었습니다.
쿠오쿠오
IP 1.♡.190.87
05-30 2019-05-30 10:57:58
·
@우리아기빅토리님 잘하셨습니다!!~ ㅎㅎ
hyunzea
IP 49.♡.51.152
05-29 2019-05-29 22:41:31
·
우리아기빅토리님
빅토리입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6:28
·
아멘 할뻔 했습니다.
차가운도시남
IP 223.♡.139.112
05-29 2019-05-29 22:41:51
·
큰애 작은애 번갈아가며 6개월동안 병원 다니고
그중에 작은애는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하고
장모님, 어머니 아버지 다 오셨다가 가시고
다 나았나 싶을때 큰애가 호흡곤란 증세로 응급실 뛰어가고

그랬던 기억이 스쳐가네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아이가 생활속의 활력소가 되는 날이 곧 옵니다.

물론, 열번 짜증나고 한번 웃는거지만 그래도 좋아요.

힘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7:09
·
아 정말 힘드셨겠어요 ㅠㅠㅠㅠ

부모란 참...아이 한번 웃는거에 그쵸 ㅎㅎ
감사합니다!!
레퀴엠
IP 180.♡.135.94
05-29 2019-05-29 22:42:10
·
아기욕조에서 물놀이용품과 함께 놀이하도록 해주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
싱크대는 위험해보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49:21
·
위험하죠.
우리 애는 욕조 물놀이 싱크대 물놀이가 달라요 ㅠㅠ
ㅋㅋㅋ 안고 지나가다가 싱크대 앞에서
내려달라하고 안내려주면 난리예요..ㅠㅠ
레퀴엠
IP 180.♡.135.94
05-29 2019-05-29 22:52:06
·
@우리아기빅토리님 그래도 계속 싱크대놀이를 하게 하면 안될 것 같아요
싱크대놀이를 원할 때 뭔가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릴 수 있는 소리나는 장난감이나 관심 가질만한 것을 준비해주면 어떨까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8:45 / 수정일: 2019-05-29 23:11:17
·
@레퀴엠님 고집이...보통을 넘어서요. 안달래지네요. 자아가 생길 무렵이라 그런지...온갖걸 다 동원해도 안되요.
오늘은 하다하다 안되서 결국 놀게 했는데 내일은 못하도록 해야죠. 조언 감사드립니다^_^
하얀강아지
IP 175.♡.37.135
05-30 2019-05-30 05:48:40
·
@우리아기빅토리님 저희 아이들 키울 때 경험으로는 "안 돼" 하고 말리는 것보다 "이거 할까?" 하고 관심을 돌리는 게 수월했어요. 아기들은 호기심이 커서 다른데 쉽게 관심을 가집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6:18
·
@하얀강아지님 감사합니다! 오늘 해볼게요!!!! ㅎㅎ
레드현
IP 223.♡.41.122
05-29 2019-05-29 22:42:25
·
힘내요 앞으로 더 고난일지라도 우린 엄마 아빠니까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9:00
·
맞아요. 부모니까 아이가 행복하도록 책임져야죠!
미디르
IP 14.♡.118.40
05-29 2019-05-29 22:44:01 / 수정일: 2019-05-29 22:44:30
·
제 아이는 26개월인데, 어린이집 가니 완전 코찔찔이가 되었습니다. 감기 한달은 예사더라구요.
아직 말을 완전히 잘 못하지만, '안아줘 안아줘' 는 너무 잘합니다.
조금 위안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제 아이는 15kg 입니다.
아기띠를 해도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요즘은 발바닥도 아픕니다. ㅠㅜ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같이 힘내시죠~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2:59:25 / 수정일: 2019-05-29 22:59:50
·
15키로..ㅠ
허리 괜찮으셔요?
한달은 예사군요....전 너무 오래간다 생각했어요 ㅠ

맞아요 사랑스러워요 ㅠㅠ 힘냅시다!
구구콘
IP 175.♡.48.236
05-29 2019-05-29 22:44:16
·
힘내세요ㅠㅠㅠ
kleinstein
IP 217.♡.224.25
05-29 2019-05-29 22:44:56
·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시간은 어떻게든 흘러갑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yjyjyn
IP 219.♡.171.114
05-29 2019-05-29 22:46:16
·
딸아들 키워보니 아들이 확실히 난이도가 높네요. 더 무겁고 힘도 세고 통제도 더 안 되고..
듀키리
IP 118.♡.145.46
05-29 2019-05-29 22:47:05
·
주말되는 금요일
가족여행 휴가가기 이틀전
꼭 아프더라구요 ㅠㅠ

힘냅시다
byulgirl
IP 182.♡.206.83
05-29 2019-05-29 22:47:31
·
잠깐이에요.
물론 지금은 끝이 안보이지만요.
Zweisimmen
IP 175.♡.22.7
05-29 2019-05-29 22:47:47
·
아기가 몇개월인가요?? 12킬로면 조금만 안고 있어도 허리 끊어질 듯 ㅠ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7:24
·
13개월 입니다 ㅎㅎ 오늘도 안아달라는데 업어주니 싫다하네욤 ㅋㅋㅋ 아주 호불호가 분명한 녀석이예요 ㅋ
shch6332
IP 58.♡.113.136
05-29 2019-05-29 22:48:47
·
응원합니다.
슈크림냥
IP 114.♡.98.195
05-29 2019-05-29 22:49:04 / 수정일: 2019-05-29 22:50:03
·
즈희 애는 한달 감기로 코 찔찔 기침 하다 고열을 동반한 폐렴으로 일주일 입원하고 돌아왔어요. 퇴원하고 항생제 끊자마자 다시 2일간 미열.. 숨 쉴 틈을 안주긴 하는데 아이들은 생각보다 강하고 눈치도 빠릅니다. 31개월 즈희애는 12kg을 넘은적이 없는데 부럽네요. ㅠ 그리고 힘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8:46
·
입원 ㅠㅠ 너무 무섭고 힘드네요 ㅠ
아침되니 가래도 다시 시작되서
결국 친정행 하기로 했어요...

이사온 곳 병원 정착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

감사합니다. 슈크림냥님도 힘내세요!!!
돼지털스
IP 116.♡.102.63
05-29 2019-05-29 22:50:07
·
아이 아플때가 정말 부모로써 힘들죠. 힘내세요.
형수
IP 1.♡.97.162
05-29 2019-05-29 22:51:11
·
저도 너무너무 힘들때 애 앞에서 그냥 목놓아 웁니다. 딸래미는 미안하다며 같이 울어줘요.
바람별랑
IP 121.♡.44.190
05-29 2019-05-29 22:51:29
·
살며시 껴안고 토닥토닥 해주다가 꼬옥 안고 잠드시면 내일 분명 아픈거 싹~ 나을겁니다.
화이팅!
나듀
IP 223.♡.11.121
05-29 2019-05-29 22:53:48
·
아가도 알거에요. 엄마마음을. 응원합니다!
rwsrwxrwx
IP 39.♡.250.5
05-29 2019-05-29 22:54:03
·
우리 아기는 요샌 잘 지냅니다. 12년만 참으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9:15
·
강산 한번 바뀌면 괜찮아 지는군요!!! ㅎㅎ
강치
IP 1.♡.30.23
05-29 2019-05-29 22:55:29
·
4살 딸아이 올 3월부터 어린이집 보내는데 4월부터 내내 감기를 달고 사네요. 이제는 중이염도 왔어요.. 어린이집 정말 안보내고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ㅠㅠ 동병상련이네요. 힘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0:59:37 / 수정일: 2019-05-30 10:59:47
·
어린이집 ㅠㅠ 저도 고민이 많네요 ㅠㅠ
아프지말자 아가들♥️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0:52
·
정말 아기들 건강한게 최고예요.

뱃속에서 초음파로 아무 문제 없이 잘 크는게 얼마나 고맙던지 ㅠ
그것만으로도 기특하더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29 2019-05-29 23:01:29
·
댓글 달다 잠이 너무 쏟아져서 그만 ㅠㅠ

위로주시고 힘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이런 시기를 지나오셨다니 대단한 분들이세요!!!!!

내일도 힘내서 화이팅 하시길!!!!!
정말 감사합니다?
연아바보
IP 110.♡.57.189
05-29 2019-05-29 23:02:16
·
엄마.. 정말 최선을 다해 가정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시군요 :) 토닥토닥... 내일 또 아가의 든든한 은신이자 버팀목이 되어야하니 푸욱 쉬는 밤이 되길 기도할게요 ^^ 화이팅!!!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2:06
·
감사해요! 아침엔 쌩쌩하네요 ㅎㅎㅎ
어라연
IP 223.♡.175.46
05-29 2019-05-29 23:03:23
·
우리네 엄마들 빅토리입니다요 ㅜㅜ)/~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2:20
·
VICTORY!!!!
hyunzea
IP 49.♡.51.152
05-29 2019-05-29 23:03:58
·
저도 38개월 7개월 두남자 키우고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2:46
·
저도 둘째가 아들이면...ㅠㅠ

힘내셔요! 화이팅!!!!!
hees
IP 211.♡.158.174
05-29 2019-05-29 23:08:15
·
화이팅 갈수록 힘들어지지만 갈수록 더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ㅎㅎ 그나저나 뒷모습이 저희 아기랑 비슷하고 하는짓도 똑같네요...

지금은 마트 활보하고 다닙니다... 화이팅...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3:14
·
ㅎㅎ감사합니다.
저희 아기도 곧 그렇게 될 것 같아요! ㅋㅋ
화이팅!!!
하니오빠
IP 223.♡.175.21
05-29 2019-05-29 23:21:30
·
씽크대 물놀이 ㅠ 2년전 우리아들 보는것 같네요. 위험해보여서 안시켜주면 울고불고 난리ㅠ 딱 세돌올때까지만 더 힘내세요. 세돌지나니 말도 통하고 정말 사람됩니다 ㅠ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1:44
·
오늘 안시켜도 크게 안우네요 ㅎㅎ
세돌 딱 3년이라니! 잘 견뎌볼게요!! 감사합니다 ㅠ
Jjsewon
IP 110.♡.57.254
05-29 2019-05-29 23:31:29
·
화이팅입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3:23
·
감사합니다.
칠성사이다~
IP 211.♡.142.190
05-29 2019-05-29 23:34:34
·
힘내세요
결국 행복이 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3:36
·
감사해요. :-)
두덜이
IP 119.♡.252.230
05-29 2019-05-29 23:41:04
·
제가 나이가 40 중반입니다. 애 키우면서 연애때도 못봤던 제 바닥을 봤습니다.
힘내세요. 점점 좋아진답니다. ^^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3:55
·
넵넵!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AUX
IP 223.♡.165.34
05-29 2019-05-29 23:47:06 / 수정일: 2019-05-29 23:49:17
·
지나고 나면 너무도 행복했던 그시절 ㅜㅜ 그땐 정말 모르죠.. 애가 중학교 입학하니 차원이 다른 고민이 시작.. 5남매를 기르신 저희 어머니께서는 첫째인 형 초등학교 첫소풍때 반장 엄마로서 선생님 도시락 싸가지고 둘째 셋째는 양손에 붙들고 유모차에 넷째 태우고 막내인 저 등에 업고 따라갔던 그 기억이 가장 행복했다고 하시네요.. ㅎ.. 힘들지만 행복한 순간이라는거 항상 기억하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4:53
·
네네 ㅠ 맞아요 한폭의 수채화처럼 기억될거예오..
그림이 그려지네요 ㅠ 어머님 멋지셔요
_Reid
IP 211.♡.217.253
05-30 2019-05-30 00:24:53
·
힘내세요! 몸은 힘들지만 더욱 행복해지실거에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5:04
·
넵!!!! 감사합니다!!!^_^
DRIM
IP 114.♡.145.137
05-30 2019-05-30 00:28:53
·
육아가 힘든건 사실이죠.
그만큼 행복도 주니까요..
새벽에 응급실 두번간 기억이 나네요..
힘내시구요..

아프고나면 부쩍 크더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5:46
·
네. 아기도 그만큼 힘들겠다 싶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탬버린
IP 115.♡.57.235
05-30 2019-05-30 00:32:33
·
애기 귀엽네요~
지금이 가장 귀여울때죠...
베이비힙이던가? 그런거 사용해서 앞/뒤로 엎으면 체중 분산돼서 그나마 수월하실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6:11
·
육아는 아이템빨이라 하던가요 ㅎㅎ
감사합니다^_^
gomdori
IP 199.♡.45.62
05-30 2019-05-30 00:33:11
·
40대 후반이 되어 고등학생된 딸을 두고 있는 입장에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힘내세요. 입니다. 아이들 금방 큰다고 하는데 상대성 이론에 따른 것 입니다. 지금 보니 금방 컸는데 어릴때는, 특히 아프고 떼쓸때는 더디 크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느끼는건 제가 들인 노력보다 훨씬 더 훌륭하게 자라준다는것이네요. 다시한번 힘내세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7:05
·
내가 들인 노력보다 훨씬 더 훌륭하게 큰다.
정말 힘이되고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더 미안하고 뭉클하기도 하네요.
오늘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습니다.
CrazyTrains
IP 61.♡.72.95
05-30 2019-05-30 00:34:14
·
부모가 되어서야 부모님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됐습니다. 나도 이랬을거 아냐... 애잔해 집니다. 가슴이 콕콕!!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8:12
·
맞습니다.
어제 친정엄마랑 통화하다가
엄마 많이 힘들었지? 하니 아니 행복했어. 지금은 더 행복하고. 하십니다.

저도 저희 엄마같은 엄마가 되고싶어요.
그대로멈춰라
IP 14.♡.37.107
05-30 2019-05-30 00:37:24
·
힘내세요. 저도 애둘키우다 등골 다빠지는중입니다.
초등 아들놈은 사춘기가 왔는지 질풍노도의 시기를 ㅠㅠ한번 수틀리면 아주 환장하게 만들더라구요

확실하게 말씀드릴수 있는건 아이 나을거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낳으세요. 늙어 키우려면 더 힘들어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8:43
·
그래서 신랑에게 한번에 힘들자. 했어요 ㅎㅎ
둘째 시기를 앞당겨야 겠습니다.
데굴데굴굴러가유
IP 155.♡.10.142
05-30 2019-05-30 00:40:17 / 수정일: 2019-05-30 00:41:54
·
제가 어릴때 뇌수막염에 폐렴에 어린이 병동 간호사들 사이에서 절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병원이 집인줄 알았어요
운동부족이라서 그렇지
지금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괜찮을겁니다! 아픈만큼 항체도 많이 생기겟구 더 건강해지겠죠?!
우주에서 가장 위대하고 존경받아야 마땅할 존재는 어머니들입니다 응원합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9:21
·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히 성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대단하신 분이세요!!!
알사탄
IP 1.♡.6.217
05-30 2019-05-30 00:42:46
·
아이 넷 키우는 아빠입니다 .
이미 저희 아이들은 많이 커서 그 시기 지난지 오래지만..그리고 아이들은 아내가 고생해서 다 키워냈지만...
대단한 일 하고 계신겁니다 . 힘든게 어쩌면 당연할 정도로요.기운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09:51
·
기운내야죠! 얍얍얍!!!
정말 감사합니다.
다크클라우드
IP 220.♡.109.57
05-30 2019-05-30 00:46:55
·
엄마란 참 이래서 위대한가 봅니다.
존경스럽다는 말로 위로 대신 합니다.
힘든 육아를 견디며 남편을 배려 하는 마음까지 느껴지니
감동도 받게되네요. 감사합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0:39
·
아닙니다.
서로 같이 이겨내자고 결혼했으니까요.
회사생활도 힘든걸 알아서 ㅠㅠ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정말 대단하신분들입니다.
routeK
IP 182.♡.93.222
05-30 2019-05-30 00:47:23
·
좀 울게 두세요하고 싶은거 다해야하고 안가고 싶은때 항상 안겨있어야하는 것만이 좋은것 아닐껍니다.
좌절도 배우고 인내도 조금씩 배우는거죠.
안돠는건 안돠는거기도 하니까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1:23
·
요즘 훈육을 시작하는데
우는거 보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니까요 흑흑

부모 마음이 강해져야하네요! ㅠ
조언 감사합니다.
인이짱
IP 115.♡.89.47
05-30 2019-05-30 00:52:41
·
첫째 27개월에 와이프 뱃속에 둘째가 7개월 이예요... 첫째가 아들이라 저희도 엄청 힘드네요. 둘째는 딸인데 덜힘들겠죠?? ㅜ ㅜ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1:57
·
저도 딸 기운 좀 받아갈게요? ㅎㅎ
아내분 순산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_^
화이팅이예오!!’
yupetrus
IP 119.♡.197.157
05-30 2019-05-30 01:03:16
·
화이팅 입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2:04
·
감사합니다.
애교콩
IP 14.♡.227.173
05-30 2019-05-30 01:04:57
·
요새 20kg인데

자꾸 목마 해달라고 해서

목이랑 허리랑 아픕니다 ㅠㅠ

육아 힘드시죠~

화이팅이십니다 !!!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2:30
·
목마요??????
갈수록 신세계네요 ㅎㅎ
아이고 ㅋㅋ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크
IP 218.♡.28.27
05-30 2019-05-30 01:14:05
·
아기 이쁜데 싱크대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위험해보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2:42
·
네 오늘은 안하겠습니다. ^_^
나옹
IP 123.♡.165.114
05-30 2019-05-30 01:14:54
·
힘든 시절 지나고 계시네요. 엄마에게 받은 면역력이 다해서 감기란 감기는 다 경험해야 하니 계속 아프죠 어린이집 가면 특히 더하고. 말귀는 못 알아듣는데 요구사항은 점점 많아지고.. 힘내란 말도 조심스럽네요. 고생 많으셨죠. 이제 조금씩 나아질 거에요. 꼭 그럴 겁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3:02
·
맞아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pro
IP 125.♡.114.3
05-30 2019-05-30 01:19:32
·
집사람도 27살에 큰아들 낳고나서부터 3살, 2살 터울로 삼형제를 낳고 생활하다보니
지금 39살인데 무릎이고 허리고 안아픈데가 없더라구요.
육아하는거 보고 제가 집사람한테 반항을 못합니다.
요즘은 아빠도 공동육아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고생에 비할바는 아닌 것 같아요.
고생하신 만큼 애는 쑥쑥 잘 크거라고요.
화이팅입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3:58
·
아내의 고충을 알아주시니 멋진 남편분이십니다.
같이 힘든거 이겨내면서 더 사랑해가는거죠 ㅎㅎ 감사해요! 행복하세요^_^

heon2slow
IP 211.♡.82.235
05-30 2019-05-30 01:25:55
·
잘 키우고 있는건지.. 부모노릇 못하는것 같고..그 스트레스가 다시 아이에게 돌아가고..이러는 와중에도 아이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더라고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4:24
·
엉엉 ㅠㅠ 맞아요 제 마음이였어요 ㅠㅠ 이와중에 잘 크는 아기한테 고맙고 또 미안하고.
용마르흥
IP 223.♡.130.101
05-30 2019-05-30 01:29:16
·
아 눈물난다 한잔하고 보니 더 눈물나네요
집에가서 잠들었을 두돌 갓 지난 요 말썽꾸러기 아들래미
뽀뽀 강하게 때려넣고 자야겠어요
힘내세요 모든 육아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4:47
·
함내세요! 울지마시구요 ㅠㅠ
다 지나갈거래요!!!!!
화이팅!!!
moonbit
IP 118.♡.228.18
05-30 2019-05-30 01:30:11 / 수정일: 2019-05-30 01:30:26
·
결말 무엇?ㅎㅎ
미혼이라서 결혼해서 애기 꼭 낳을께요.
빅토리님도 둘째 꼭 갖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5:00
·
네네 결혼 화이팅!!!!!! ㅎㅎ

시벨롬
IP 125.♡.245.249
05-30 2019-05-30 01:32:12
·
다들 그렇게 사는거죠,

힘내세욥,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5:15
·
모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_^
암시랑안해
IP 112.♡.166.106
05-30 2019-05-30 01:39:51
·
항생제 위험합니다. 단순 감기엔 항생제 불필요합니다. 슈퍼박테리아 찾아보시고. 힘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5:30
·
네 한번 보겠습니다.

jason21
IP 222.♡.180.70
05-30 2019-05-30 01:51:43
·
아. .진짜 육아.. 힘든겁니다... 힘들지 않다 사랑으로 갑내하라는 헛소리에 상처받지 마시고,,,
내가 너무 못하는거 아닌가하는 자책도 하지 마세요.. 분명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걸꺼고
최선이 아니더라도.. 그게 문제 될건 없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6:30
·
요즘 그렇게 자신을 토닥이며 살고 있어요.
제 마음이 건강하지 않음 안되겠더라구요 ㅠㅠ
완전 공감하며 감사드립니다.
풍덩길동
IP 1.♡.67.3
05-30 2019-05-30 01:57:07
·
애는 같이 키워야 합니다. 남편은 그러나 진짜 남의 편 됩니다.
우리딸 이제 30키로 중반을 넘기지만 아직도 엎고 싶어 다닐때가 많습니다.
어릴때 많이 이뻐해 주세요~~커갈수록 어릴쩍 아웅거리는 모습이 눈에 선할거에요~~참고로 우리딸은 병원 VVIP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일년에 병원비가 아직도 1-2백은 그냥...-_-;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7:44
·
병원비 1-2백 후덜덜 하네요 ㅠ
옛날엔 아이들 안겨있는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그건 당연한게 아니더라구요.
에고 수고 많으셨어요. 힘낼게요!
아 그리구 신랑이랑 잘 나누겠습니다 ㅎㅎ
박스
IP 121.♡.27.122
05-30 2019-05-30 02:03:54
·
아이고 힘내세여. 육아해보니 애들은 참 많이 아프더군요 ㅠㅠㅠㅠ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7:52
·
감사합니다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8:27
·
맞아요 ㅠ 그래서 병원 바꿔보려구요..ㅠㅠ
이사왔더니 아는 사람도 없고 병원 정착하기도 어렵네요 ㅎㅎ
노아파파
IP 126.♡.135.177
05-30 2019-05-30 02:33:38
·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집도 2살인데...
쌍둥이 세쌍둥이 이렇게 키우시는 분 상상도 안 됩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8:46
·
진짜 쌍둥이 부모님들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ㅎㅎ
노아파파
IP 126.♡.135.177
05-30 2019-05-30 13:10:46 / 수정일: 2019-05-30 13:12:15
·
@우리아기빅토리님 어제 밤에만해도 새벽 2시 부터 3시 까지 발을 동동 구르면서 자기분을 못 삵이고 머리를 바닥에 앞 뒤로 들이박고 안고 30분 산책 해도 그 때 뿐... 두 살 때 특히 더 그런거 같습니다 크게 다치지 않도록 잘 넘기는 수 밖에 없죠... 와이프는 그와중에도 피곤해서 잘 자고 제가 걱정되서 안절부절...
PDAn
IP 121.♡.214.94
05-30 2019-05-30 02:38:44
·
단순히 감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큰애가 거의 한달동안 기침을 달고 살아서 유심히 봤더니, 미세먼지가 있는날 외출을 (어린이집 등하원 포함) 하면 기침이 심해지더라구요, 이걸로 목에 염증 생기면 중이염이 오고 열나고 하면서 증상은 감기랑 매우 유사해보이죠. 우선 기침완화는 가정용 네블라이저로 아침저녁 호흡기 치료해보세요. 즉각 효과가 나타납니다. 사용되는 약인 벤토린, 풀미칸은 병원에서 쉽게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미세먼지에 의한 호흡기 질환이라고 생각되시면 미세먼지 있는 날은 외출시 꼭 마스크 착용시켜주세요. 거부하던 아이도 부모가 모두 착용하면 따라서 하는 편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19:43
·
네뷸라이저를 추천 많이 하시네요.
대여 알아봐야겠습니다. 병원가서 하면 어찌나 울어대는지 ㅠ
마스크는 잘쓰는 편이라 다행이예요.
네뷸라이저 알아봐야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0:11
·
그런델 데리고 가서 ㅠ 애를 또 아프게 하고 ㅠㅠㅠ
당분간 피해야겠어여 ㅠ 흐읃...
두오니빠
IP 220.♡.166.47
05-30 2019-05-30 05:47:11
·
내 인생이 아니죠.
부모님께 감사할 뿐... 당신들께서 하신 노력의 반이라도 하고 있는지...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0:34
·
찔립니다. 반성합니다.
Motherearth
IP 211.♡.169.160
05-30 2019-05-30 06:06:59 / 수정일: 2019-05-30 06:12:45
·
제일 이쁘지만 제일 힘들때죠~

저도 아이 키우는 첫 3년동안 초예민하고 잠 안자고 자주 우는 아이 육아가 감당이 안되고 남편출장이 잦아 거의 혼자키우는라 많이 울었답니다ㅎㅎ

너무 완벽하게 해내려 애쓰지마시고 순간순간을 즐기세요, 아이가 아프고 육아가 힘들땐 도우미이모라도 쓰시고 한시간이라도 자유시간을 가지면 맘의 여유가 생겨요. 홧팅입니다 ^^

p.s. 초유 (캡슐/파우더) 먹이시면 면역력이 생겨서 덜 아프더라구요. 유산균&비타민 조합보다 초유가 더 효과가 좋아요. 좀 더 크면 초유캡슐+홍이장군 조합도 완전 도움되구요, 아이가 축농증 걸려서 몇달을 항생제 및 스테로이드 먹어도 안 낫았는데 초유캡술+홍이장군 먹으니 약 안 먹어도 낫더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1:56
·
초유파우더! 알아볼게요 ㅠ
자세한 조언 감사드려요. 지금 아연이랑 비타민디 유산균 이렇게 먹이고 있는데. 초유 먹여봐야겠어요.

4ernest
IP 1.♡.179.117
05-30 2019-05-30 06:10:25
·
결론 완전 개공감입니다 ㅎㅎ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2:12
·
ㅎㅎㅎㅎㅎ공감 감사합니다 ㅎㅎ
아이라카이
IP 116.♡.99.112
05-30 2019-05-30 06:20:28
·
역시 엄마는 위대합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2:53
·
친정엄마가 하는거 반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정말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네요 ㅠ
비티비
IP 58.♡.224.71
05-30 2019-05-30 06:27:35
·
아이와 남편 생각하시는 마음이 너무 보기좋네요. 뉴스만봐도 버리고 도망가는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많은 세상이라ㅠ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기 쉽지않은데 본보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3:15
·
네! 노력하며 애쓰겠습니다^_^
감사해요
skyblue202
IP 175.♡.19.165
05-30 2019-05-30 06:37:11
·
시중에파는홍삼액상스틱사서 요플레에 조금씩 타서 먹여보세요 저희애도 그걸로 요즘 감기안걸려요
/Vollago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3:38
·
13개월인데 홍삼 먹여도 될련지 싶어서요.

[moon]
IP 98.♡.125.22
05-30 2019-05-30 06:42:35
·
힘내세요. 아기도 부모의 내리사랑을 느꼈을것 같아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4:16
·
ㅠㅠ그래서 제 아이는 저의 전부예요..ㅠ
로시키
IP 39.♡.54.67
05-30 2019-05-30 06:53:12
·
힘내세요 저희도 첫째가 병원을 달고 살았는데 쫌크니 그나마 쫌 줄어들더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4:39
·
그렇군요. 면역이 생기도록 많은 도움을 줘야겠어요!
공대인82
IP 49.♡.141.93
05-30 2019-05-30 07:01:19
·
아빠랑 다 공유하세요.
아빠도 아기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고 싶어할 꺼에요.
그리고 많은 도움을 줄 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5:25
·
네네 감사합니다.
신랑이 저를 많이 위해줘요.
본인도 적응하느라 힘들텐데 말이죠.
그래서 징징거리기 싫은데... 의지할 곳이 신랑말곤 없네요^_^
카이바시
IP 14.♡.53.186
05-30 2019-05-30 07:02:10
·
토닥토닥....3학년쯤되니 자주 가는 병원 선생님이 생각안나더라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5:42
·
그렇군요.
힘내겠습니다 ㅎㅎ
neobit
IP 112.♡.163.215
05-30 2019-05-30 07:02:41
·
힘내세요.. 저희 막둥이도 자주 아퍼 병원에 자주 가지만 자기 아픈것도 모르고 얼굴보고 씨~익 미소를 띄우면 저도 같이 씨~익 하면서 힘내게 되더군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6:04
·
안쳐지고 잘 놀아주기만해도 너무 좋죠 ㅠㅠ
감사합니다 ㅎ
Riverside
IP 211.♡.139.32
05-30 2019-05-30 07:03:27
·
내가 아픈건 참아도 애기 아픈건 찢어지죠 진짜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6:39
·
같이 감기를 앓았었는데
정말 아기 먼저 낫게하고 싶었는데...
다시 기침하니 절망스럽더라구요 ㅠ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7:11
·
안갈수도 없고 ㅠ
매일 외출하는걸 좋아하는 아긴데 ㅠㅠ
요즘 그나마 미세먼지 좋아서 다행이예오 ㅠㅠ
노피스톤
IP 175.♡.19.209
05-30 2019-05-30 07:12:47
·
애들이 수전에서 물 나오는걸 재미있어하죠 ㅎㅎ 욕조에 담그시고 샤워기 살짝 틀어서 갖고놀게 해줘보세요. (세게 틀면 여기저기 뿌리고 난리나니까...) 저희 애는 그렇게 놀아요 ㅎㅎ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7:41
·
네네 ㅎㅎ 물 안튀일 정도로만 해볼게요 ㅎ
감사합니다 :-)
30대가장
IP 223.♡.151.245
05-30 2019-05-30 07:16:28
·
아 ㅜ아들 담주에수술앞두고있는데.. 비슷해요증상이... 기침 감기로 밤새고생중입니다..3주째 그러셨다니..ㅜㅜ
싱크대 올라가서좋아하는건 다그런가봐요.ㅋㅋ우리아들은 물소리만들으면 난리인데 ㅎㅎ
아가들이 3주치나 항생제를 복용해도되나요? 걱정이좀되네용 ㅎ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9:05
·
항생제 종류가 조금씩 바뀌는거 같더라구요.
선생님이 항생제 이제 때야하는데 하셔서
감기 다 나아간다 그랬는데 흑 ㅠ
유산균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니 다행이라 하셨어요.

수술이라니 ㅠㅠ 아고 ㅠ 힘드시겠습니다.
아가 수술 잘 이겨내고 하루빨리 건강해지길 기도할게요!!
선우아빠[FreeHK]
IP 106.♡.130.154
05-30 2019-05-30 07:23:51
·
힘내십시요.
저도 그 즈음에 집사람이 우울증이 심하게와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녀석은 커서 기억할라나 몰라요.
무럭무럭 잘 크거라. 아가야.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9:27
·
감사합니다^_^
클리앙 참 따숩네요 :-)
j1edge
IP 220.♡.172.36
05-30 2019-05-30 07:25:26
·
아가 키우는게 쉽지 않죠. 하지만 이쁘니까 그거 보면서 화이팅 하세요. 아가야 엄마 너무 힘들게하지 마세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29:45
·
감사합니다!!!
지금 낮잠자는데 이뻐 죽겠습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30:21
·
네 ㅠ 아이고 한달가까이 힘드시겠어오 ㅠ
아기 중이염 빨리 낫자! 기도할게요ㅜㅜ
멍멍ㅋ
IP 58.♡.168.181
05-30 2019-05-30 07:33:04
·
힘내세요.
40개월 아이 3월부터 감기 걸려 콧물에 가래에 고생하다가 4월 중순에 바이러스성 폐렴까지 와서 입원했다가 뭐 말도 못하게 시간 지나갔습니다. 그간 큰 아픔없이 커왔기에 올 것이 왔구나 싶었어요. 금새 나아 뛰어놀 겁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30:38
·
넵! 감사합니다.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ㅠ
bigegg
IP 58.♡.137.97
05-30 2019-05-30 07:43:50
·
4살 7살 아들둘 키우는 아빠입니다...
저도 둘째가 워낙 기관지가 안좋아.. 돌전에 입원만 3번.. 응급실만 4번은 갔더랬죠.. 정말 힘든시기였습니다.

종합병원의사가 스테로이드까지 처방하면서 이거보다 애한테 더 강한약은 없을 거라고 하면서.. 안좋으면 작은병원 들르지말고 그냥 바로오라고 하더랍니다..

당시에 3개월짜리 육아휴직까지 냈었습니다.
지금은 아주 좋아졌어요. 환절기에 감기가 걸려 약은 타오긴 하지만, 건강하게 잘 뛰어놀고 전엔 걸렸다 하면 안 낳아서 큰병원행이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잘 버텨줘서 안가도 됩니다. 아이가 크면서 기관지도 확장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면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 가습기는 좋은걸로(지금은 필요없을지만.) 하면 도윰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힘내세요~. 행복한 날들이 분명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31:28
·
정말 힘든 시기 보내셨네요 ㅠ 고생많으셨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구글
IP 59.♡.71.226
05-30 2019-05-30 07:56:11 / 수정일: 2019-05-30 07:56:27
·
우리애도 어릴때 감기, 열 때문에 몇번을 입원 했는지
그러나 지금은 몇년째 감기 없이 건강합니다.
좀있음 다 추억이 될겁니다~
집 너무 따뜻하게 있지 마시고 환기와 적절한 온도 습도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단 밖이랑 너무 많이 차이 안나게~
결울에 감기 달고 살더니 장모님께서 집이 너무 더워그런거 같다고 해서
집에 온도를 낮추니 거짓말 처럼 감기가 안걸리더리구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32:11
·
원룸이라 환기가 잘 안되요 ㅠ
온도도 기본적으로 높고...
더워지는데 걱정입니다 ㅠㅠ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07:58:14
·
아..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리도 많은 웅원을 주셨네요 ㅠ
힘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싱크대 놀이는 이제 그만할게요^_^
우리 부모님들 모두 육아 화이팅입니다!!!!
Raymundo
IP 125.♡.206.1
05-30 2019-05-30 08:01:30
·
에구 비슷한 개월의 아들 키우고 있는데 정말 남 얘기 같지 않네요. 안 그래도 요새 감기에 설사에... 그래도 잘 때나 꺄르륵 웃는 모습 한 번에 힘 내는 것 같아요. 글쓰신분도 세상 모든 부모님들도 다 화이팅입니다~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32:25
·
화이팅!!!
ej3989
IP 175.♡.30.144
05-30 2019-05-30 08:09:12
·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우리 와이프님도 이렇게 많이 힘들었을것 을 생각하니 미안해지네요
kgriver1105
IP 118.♡.225.78
05-30 2019-05-30 11:32:44
·
오늘 아내분 꼬옥 안아주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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