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정해지지 않은 의견을 묻는거라 여기에 올렸는데
혹시 규정에 어긋나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전에 집구할때는 학교나 직장이 정해져 있어서 그주변으로만 생각하면 되서 비교적 생각할게 한정적이었는데
이게 좀 막연하네요...
지금은 비교적 일을 사는곳 주변으로 맞출수 있게되서
서울에서 교통좋고 살기좋은 곳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처음에는 투룸 2억정도 전세생각했다가
대충 보니까 2억 5천정도는 되야 교통좋고 집깔끔하고 살기좋은 동네에 있는 집을 고를수가 있다는걸 알게됐고...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공덕이나 약수 청구 이쪽은 괜찮은 매물이 나오자마자 사라져서 매물자체가 없네요 거의..
남자 혼자서 교통편리하고 살기좋은 서울 중심부쪽(완전 중심부는 아니더라도 강동 강서같이 끝이 아닌..)
에서 살기좋은 동네가 어디있으려나요..
지방에서 서울올라온지 얼마안되서 잘 모르겠네요..
마트에서 장봐서 아파트에서 사는거니..
제 결론은 비싼곳이 인기 있는곳이죠..
약수역 청구역 사이 동네면 3, 5, 6호선 이용할수 있고 주변에 맛집 많고
2억 5천이면 선택의 폭 꽤 넓을거에요
2억5천 정도 전세 생각한다면.... 군자 나 천호 생각해 볼것 같습니다.
일단 강남은 생각만큼 생활 인프라가 좋지 않습니다. 복잡하구요.
잠실은 너무 동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생활권이 강남까지가 끝이죠.
서울에 놀만한 곳 갈만한 곳이 강남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되려 강북에 더 많아요.
용산구는 은근히 대형 인프라들이 없어서요.
하지만 나중에 개발되면 서초구와 맞짱뜰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원래 마라톤이 취미였는데...
지금은 하천이 없는곳에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안하게되네요.
동네 대로변 뺑뺑 도는건 재미가 없거든요 ㅜ
빵 뚫린 하천이나 한강변을 달리는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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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불편러 만드는 재주 있으시네요.
쓸데없이.
그 다음으로 성수동, 구의동 일대 동서울이 광화문 도심과 강남 둘다 가까워 교통 편하고 한강이 가까워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