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그런 느낌을 받게 만든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쩔때는 욕구가 엄청 커지네요. 그 느낌을 사춘기 시절에 알고 난 후부터..
이것보다 더 좋은 느낌은 없다고 느끼는데 성관련 일하는 지인이..
후손을 퍼뜨리고 자손을 번식시키려면 뭔가 극도의 쾌감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그렇게 만들어진거라고 하더군요
뭐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이게 어쩔때는 과해지면 병적으로 이어질수도 있겠구나..싶더군요.
그래서 저는 따로 나가서 운동을 하거나 레포츠를 즐기는 쪽으로 좀 자제하려고 합니다.
근데 처음에는 원리를 몰랐음 ㅋㅋㅋㅋ
저것만 아니였으면... 아마도.. 멸종 했을 껄요...
아무도 안하죠..
젊을 때 많이 하는 게 좋아요.
심지어 여성에게도 똑같이 남자의 성욕을 내려줬다면.... 정말 행복한 세상이었을까요? 아비규환이었을까요
다만, 임신 한다는 것 자체가 목숨을 거는거라, 다소 억제가 가능할 뿐입니다.
원시시대를 생각해 보세요. 임신했는데 남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도망도 못가고 포식자에게 먹히고 맙니다.
굳이 그런 위험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몸에 다른 생명을 품는것 자체가 개체로 보면 상당한 부담이 오죠.
의무방어전이니 뭐니 하는건 인터넷괴담이에요 ㅋ
그러나 운동 쉬는날이 되면..... 폭☆발
그래서 못끊는다네요..
뭐 저한테는 미지의 세계이긴 합니다만. 이런게 있다더군요.
저도 심한거 한번 겪은적 있는데 정말 3-4일동안.. 심했네요..
스트레스가 아래쪽으로 오는 분들 있습니다. 목어깨 뭉치듯 아래쪽으로 .. 그래서 자꾸 풀고 싶어지는..근데 그게 심해지면 일종의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