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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양정철과 동석했던 MBC 김현경 기자님 페북

뭐하자는건지 ·

조회 17,171 · 공감 158 · 댓글 14


MBC 김현경 기자님은 기레기 소리 안듣는 몇 안되는 기자님들 중에 한분이죠. 


그분이 그 자리에 계셨다고 합니다. 


양원장한테 기자라고 밝히고 무슨일로 서훈 원장님 만났냐고 질문도 못하고  사진만 멀리서 찍어 뒤통수 치듯 보도한 기레기(기발놈)과는 많이 다르시네요.

출처 : https://www.facebook.com/hyunkyung.kim.7547

댓글 14

  1. zo202 · · 공감 17
    기레기들이 이 입장문가지고 또 무슨 소설을 쓸지 -_-..
  2. 투림스디디 ·
    그러게요.. 요건 보도되자마다 딱 그 걱정 들던데..
  3. DeeKay · · 공감 11
    기자가 동석한 건 어쩌면 다행입니다.
    기레기들이 기자들은 서로 안 까잖아요.
  4. cyqve · · 공감 2
    언론이 노무현때처럼 마구잡이로 집중포화를 날리는건 이제는 안통한다는걸 알아야되는데요
  5. 망고붕어 · · 공감 4
    누구는 명백한 죄를 짓고도 오히려 큰소리 치고 누구는 밥한번 먹는것도 눈치를 봐야하는 이 상황이 참 답답하네요
  6. 달콤달달 · · 공감 1
    기사화 안한다에 한표합니다.
  7. 지그프리드 ·
    이게 너무 웃긴게, 무슨 녹취든 증거는 들고 와서 고발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단지 만난 것 만으로 고발이 된다는건, "내가 해봐서 안다" 는 자기고백 아닌지요? 이런 걸로 고발을 하다니 이젠 막나가는 군요. 기사는 동석자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30분 독대 이런 프레임을 잡으려고 하고요 요새 법정 드라마를 많이 보는데, 이정도면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 이 맞겠지요. 이런 저질 놀음에 언제까지 놀아날건지...
  8. 뭐하자는건지 · · 공감 5
    초원복집 사건이 있었죠 ㅋㅋㅋ

    그런데 고발하는 거는 지지자들을 모으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유당에서 고발했다고 하니 쟤네 무슨 작당모의를 한게 분명하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한마디로 쇼 입니다 ㅋㅋㅋㅋ
  9. 두우비 ·
    언창들 제목 뽑아보자면,

    "내통 하던 기자 배석시켜 치밀하게 알리바이 만든 국정원장"
  10. BearsV7 ·
    그들과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언X이란 표현은 좀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1. 두우비 · · 공감 1
    @BearsV6님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저는 계속 쓸겁니다. 진흑탕속에서 뒹굴러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그리 할겁니다.
  12. psd4209 ·
    @BearsV6님


  13. BearsV7 ·
    @두우비님 불쾌하진 않습니다, 님의 의견 존중합니다.
  14. hugobans ·
    기자들이 듣고싶어하는 답이 아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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