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버스 젤 앞자리에 앉아 가고 있는데
기사님한테
'어디어디 가죠?'
물어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기사님이 못 알아 들으면 짜증내는 사람도 있구요.
길 묻는게 어떠냐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낭비되는 시간의 비효율이 엄청난듯 합니다.
기사님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아 보이구요.
버스 정류장 노선도를 개선하든
시민들끼리 버스를 물어보는 분위기를 장려하든
뭔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버스 젤 앞자리에 앉아 가고 있는데
기사님한테
'어디어디 가죠?'
물어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기사님이 못 알아 들으면 짜증내는 사람도 있구요.
길 묻는게 어떠냐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낭비되는 시간의 비효율이 엄청난듯 합니다.
기사님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아 보이구요.
버스 정류장 노선도를 개선하든
시민들끼리 버스를 물어보는 분위기를 장려하든
뭔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인식개선이 필요합니다.
타지 가서는 물어보는게 제일;;
버스에 타서 어디가냐고 묻는거 보면 정말
한심하죠
그것도 운전하고 있는 운전기사한테...
비꼼당할 정도의 일인가요?
강남이나 번화가가면 버스가 너무 많아서 내가 타려는 버스에 탈 사람인지를 모르니, 옆에 사람한테 물을 수도 없죠 ㅠ
초행길이면 버스 노선도 키고, 매 정거장마다 확인하면서 감...ㅋㅋ
기타 지형은 모를 수 있거든요...
타시는 분들이 목적지 승강장 파악하고 노선도 쯤은 보고 타시는 것이...
같은 장류장 같은 번호 버스인데 가는 곳이 다른경우가 태반이라
뭐 젊은사람들이야 지도 앱으로 어디든 찾아간다지만 활용못하는 노인분들에게는 기사님이 가장 정확하니...
/V
심지어 번호는 같은데 코스가 바뀌는 경우도 있고요
적어도 수도권정도면 아니지만..
미리 노선표를 훑었는데 차가 급하게 와서 일단 타고 재차 확인한다
같은 번호의 버스가 여러 구간을 운행한다
위의 경우들은 물어볼수 있습니다
노선표를 볼 생각도 안하고 모든 버스에 타서 물어보고 맞으면 가고 아니면 내리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정차 시간이 길어지고 앞문으로 탑승하는 사람들이 뒷문으로 탑승하는 사람들보다 늦게 탑승하게 되고 결국 사람들이 점점 뒷문으로 탑승하게 됩니다.
할 일이구요. 기사가 노선 모르는건 X소리구요
타 지역 가서 반대로 탈 경우가 있어서 노선 확인해도 기사님께 한번 더 물어볼수도 있구요 버스 잘 안타는 사람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