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날려주시는 사이다 글은 스크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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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디스패치는 공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공익재단급이죠
그러니 발전이 없는 병신집단이 되어가고 있지..
저딴것들을 좋다고 찍어주는 인간들도 모두 공범임.
그렇죠, 인간이 아닌 것들에게는 반말도 아깝습니다.
여튼 이런 변상욱 기자님 보고 좀 배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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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앞바다에 얼릉 빠지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