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거야 어느 날 말 없이 떠나 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요약하면 '나는 어장관리 당해도 좋아'쯤 되겠네요.
사실 쉽게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입니다.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거야 어느 날 말 없이 떠나 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요약하면 '나는 어장관리 당해도 좋아'쯤 되겠네요.
사실 쉽게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난 한사람을 가볍게 사랑하지않아 이해못하겠지
두사람을 미친듯이 온 마음 다 바쳐서 사랑해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내 두사랑은 한 사람보다깊어 난 두사람 중 한사람도 곁에서
보낼수없는데 이러면 않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사랑이 머리만으로 이해되지 않을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