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일본대학 들 중 하나이고
대체적으로 명문사립대학으로 인식하고 있는 거 같은데 (한국으로 따지면 연고대 같은 느낌)
(유명인들 출신이 와세다, 게이오인 경우도 많죠.)
또 어떤 의견으로는 일본은 전통적으로 국립대학이 강세라
도쿄, 교토, 오사카, 나고야 등등 국립대학교들 순번 다 돌면
그다음 대학교라 우리가 인지하는 것처럼 명문은 아니라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연고대보다 아래..중앙대 정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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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좋을텐데 말이죠. 기업들도 굳이
인재 충당하려 무조건 수도권으로 몰리지 않을텐데..
실상은 반대죠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에 지거국학교들이 힘을 못쓰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좀 더 현실에 맞는 듯 합니다
그외 지방소재 명문학교 카이스트 포스텍 유니스트 등도 연구거점이거나 모기업의 지원액이 상당하거나 산업의 중심도시에 위치해 있죠
구제국대를 포함한 일본의 지방대가, 우리나라 지방대보다 매력을 갖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실상을 보면 그렇게 "이상적"이지도 않죠. 결국 도쿄일극집중이 어디 가지는 않습니다.
딱히 공부만 엄청나게 잘하는 학생들만 있다기 보다는 명문가자제거나 돈이 많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우리나라엔 없는 제도죠
우리에게도 초등부터 대학까지 있는 재단이 있긴하지만 대부분은 대학이 별로기도하고 대학입학때 가산점을 주거나 하는 제도도 없죠
와세다는 외국인의 경우 들어가기 더 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