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관랸 사업하시는 분을 한 분 아는데요..
이 분이 이번에 즉석밥 관련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그 이야기를 좀 들었는데 제 기준에서 좀 의외인 것이
1. 즉석밥 관련 설비는 초기엔 일본께 좋았으나 지금은 한국이 더 좋다
2. 용기에 쌀을 담고 라인을 통과시켜 밥을 지은 다음 뚜껑을 닫는다
(저는 쌀 넣고 뚜껑닫고 밥 짓는 줄 알았어요)
3. 밥짓는 시간은 15분 정도? 라고 하네요
일반 밥솥 쾌속취사 시간보다도 짧은듯요
이 분이 이번에 즉석밥 관련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그 이야기를 좀 들었는데 제 기준에서 좀 의외인 것이
1. 즉석밥 관련 설비는 초기엔 일본께 좋았으나 지금은 한국이 더 좋다
2. 용기에 쌀을 담고 라인을 통과시켜 밥을 지은 다음 뚜껑을 닫는다
(저는 쌀 넣고 뚜껑닫고 밥 짓는 줄 알았어요)
3. 밥짓는 시간은 15분 정도? 라고 하네요
일반 밥솥 쾌속취사 시간보다도 짧은듯요
일본 료칸 조식으로 나오는 쌀밥만 먹어봐도
햇반이랑 게임이 안됩니다
밥장인이 만든 밥보다 햇반이 더 맛있다니...
그냥 뻘소리인 것 같구요
우리집에 있는 전기밥솥으로 밥해도
햇반보다 월등히 맛있는데요
정말 신기하긴 했네요
심지어 고기집에서 먹어봤네요 게다가 서울
햇반의 경우 어머니왈 야 이건 햇쌀빼곤 이렇게
밥 못하겠네 하셨네요
오뚜기도 좋긴 하지만 햇반
일본을 어떻게 이겼지 하는 궁금증이 나올 정도죠
뜸도 안들고 뭔가 고슬거리는, 생쌀을 삶다 물을 버리고 말려놓은 느낌?
그런데 거기에 열을 가하니..... 어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