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된 집(저보다 나이많은...)으로 이사와서
방에 에어컨 설치하기 뭐해서 전에 쓰던 이동식 에어컨 달았습니다...
몸에 열이 좀 많은편이라 좀만 더워서 개고생하는지라
창문사이즈 맞춰서 나무 재단(2만얼마) 해서 장착했네요(기본 제공되는 칸막이는 1구멍이고 어느창에 달던 고정이 힘듬)
엄청 오래된 집(저보다 나이많은...)으로 이사와서
방에 에어컨 설치하기 뭐해서 전에 쓰던 이동식 에어컨 달았습니다...
몸에 열이 좀 많은편이라 좀만 더워서 개고생하는지라
창문사이즈 맞춰서 나무 재단(2만얼마) 해서 장착했네요(기본 제공되는 칸막이는 1구멍이고 어느창에 달던 고정이 힘듬)
하시는 김에 문풍지도 사다가 실링까지...ㅋㅋ
진동잡는건 우퍼스피커에 까는 그런종류의 판을 깔면 될 것도 같기도 하네요
(다시보니 그냥 테니스공을 넣으심이 ㅎㅎ)
사이즈재고 설치하는데 많은 고생이 엿보입니다 ㅎㅎ
궁금한점이 이 형태면 배기의 뜨거운 공기가 빠져나간 곳에 있는 더운공기를 흡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방법이 가장 좋아보이는군요. 사실 일반에어컨도 실외기 위치생각하면 그런 외부의 더운공기를 흡기하는거긴 하네요 ㅎㅎ 정확히 몰라서 ...
내부에 찬 공기를 밖으로 빼가니 효율망!!
배기라인으로 내부 공기를 빼내니 방 내부가 저압이 되면서 외부 공기가 문틀사이로 들어오는 형태가 되므로 효율망!!!
요 두가지 요인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