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않 틀리는 건 워낙 유구한 역사가 있으니 반포기상태입니다.
그런데 되다 대다는 되다를 사용하는 경우 자체가 상태를 말하는 경우 아니면 없는데 왜 틀리는지 잘 모르겠네요
비아냥되다 핑계되다 이런 거 보고 있으면 글의 신뢰도가 너무 떨어집니다
대 되 나온김에 되물림은 왜 유행하는 걸까요
안, 않 틀리는 건 워낙 유구한 역사가 있으니 반포기상태입니다.
그런데 되다 대다는 되다를 사용하는 경우 자체가 상태를 말하는 경우 아니면 없는데 왜 틀리는지 잘 모르겠네요
비아냥되다 핑계되다 이런 거 보고 있으면 글의 신뢰도가 너무 떨어집니다
대 되 나온김에 되물림은 왜 유행하는 걸까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발음이 완전 다른데 왜 틀리는지
책들 좀 읽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언어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말씀은 맞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