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있구요..
누군가랑 대화를 하는 것처럼 소리를 내어서 말하는데..
오늘은 나이드신 분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정말 혹시나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분일까봐서ㅠ
함부로 성질부터 내지 않고,
울컥울컥 올라오는 걸 꾹 참고 있습니다.
정말 한마디 하고싶네요ㅠ
지금도 있구요..
누군가랑 대화를 하는 것처럼 소리를 내어서 말하는데..
오늘은 나이드신 분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정말 혹시나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분일까봐서ㅠ
함부로 성질부터 내지 않고,
울컥울컥 올라오는 걸 꾹 참고 있습니다.
정말 한마디 하고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