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배터리 충전량 ㅋㅋㅋ
핸드폰 배터리도 50%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유전자가 샘솟아서 어디던 꼽아두는데
이거,,,, 자동차가 배터리로 굴러가니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네요 ㅋㅋㅋ
주행거리가 짧게 남은 것도 아닌데, 이 무언가 샘솟는 그 휴대폰 5%배터리일때의 느낌....
언제쯤 적응되련지...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배터리 충전량 ㅋㅋㅋ
핸드폰 배터리도 50%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유전자가 샘솟아서 어디던 꼽아두는데
이거,,,, 자동차가 배터리로 굴러가니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네요 ㅋㅋㅋ
주행거리가 짧게 남은 것도 아닌데, 이 무언가 샘솟는 그 휴대폰 5%배터리일때의 느낌....
언제쯤 적응되련지...
충전기를 꼽으면 앱에서 차 모양이 위 사진처럼 나옵니다.
테슬라.. 테슬라.. 텟ㄹ라.... 텟....텟사!!!!
해서 텟사가 되었습니다. 어흠.
설마하니 테스타롯사겠어요? >.<
왜 이걸 생각 못했지!!!
샤오미 무선충전보조배터리도 나왔더군요, 걍 주머니에 붙여쑤셔넣어두면 충전이 되는... ㄷㄷ
그런데 차는... ㅜ
유럽도 테슬라 모델3 진입해서 전기차시장 깽판부리고 있으니까요 ㄷㄷ
그런데 회사 구조가 문젠지 만년 적자라 ㅜ 얼마나 회사가 버틸지 말이죠...
페라리의 테스타로사면 덕흐
여튼 덕흐님. ㅎㅎㅎ
다만, 현재 시스템에서는 주행중 충전은 안되니 노답이겠네요 ㅋㅋ
그리고 휘발유 게이지는 좀 감성(?)적인 면이 있잖아요?
만땅 채우고 나서는 100% 잘 안줄어들다가 줄어드는 거라던지... ㅜ
그동네는 너무 후해서 주행거리가 우리나라보다 30%는 더 높게 나오거든요. 공인 주행거리인증이;;
우리나라 기준은 빡세서 거의 매우 정확합니다.
다만, 테슬라에서 배터리 보호를 위해 배터리 앞뒤로 디스플레이에 보이지 않는 여유를 챙겨둡니다.
0%로 뜨면 사실 5%라던지라는 형식으로.
완충과 완방되는 건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아서 그런다는 것 같네용
그래서 0% 되더라도 꽤 주행하더군요
배터리가 작아서 충전이 빠를 것 같지만 완속만 되어서 좀 난감스...
급속은 차데모 사용 가능하구요 (어댑터이용)
저는 보통 집앞 동사무소 24시간 오픈 완속충전기에 물려둡니다.
퇴근해서 물려두고 출근할때 뽑고 가면 끝!
전기차는 기름차와 패턴이 완전 달라서...
참고로 충전중 아니시면 불법주차로 걸립니다
이런 용도로 쓰라고 만든 유료 완속 충전기로 알고 있었는데;;
충전 끝나면 새벽이라도 무조건 차를 뺍니다.
급속이 40분컷이구요.
완속은 '조금만 충전하고 가야지' 개념이 전혀 아닌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정~말 충전이 느리거든요.
조금만 충전하고 가야지 개념은 급속으로...
무튼 라디드님 의견에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정리하면 전기차 카페에서도 그렇지만 완속 충전은 충전 완료 전까지, 좀 신경쓴다면 80~90%구간까지
급속충전은 30~40분컷으로 매너 지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별아파트 충전기라면 별로 문제가 안되지만 동사무소 충전기는 다른 사람들도 같이 사용하는 공용충전기 입니다
예를들어 그럼 밤 10시에 걸어놓고 충전 다 되면 바로 뽑으시나요? 코나 니로면 8시간 아이오닉이면 4시간이면 완충되죠.. 제가 새벽 6시 7시에 가도 출근 늦게 하시는 분들때문에 충전 못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실 전기차 같이 쓰니 그냥 신고하지 말고 그냥 두자 하긴 하는데 충전시에만 주차 가능한 공간이지 충전완료상태면 엄연히 불법주차라는거죠
"충전이 완료되면 빼고 이동한다", 누가 이거 안지킨다고 했던가요?
불편을 겪으셨던 건 이해가 갑니다만, 저는 밤 10시에 걸어 놓고 만약 충전 다 되면 바로 새벽에라도 뽑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그런 경우를 만들지 않습니다. 밤 늦게 꼽고 출근 시각 7시경 완료가 되도록 계산하고 밤새 꼽습니다. 즉, 출근하기 전까지 100% 충전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완속에 대한 생각이 일반적인 전기차 커뮤니티의 전기차 유저들과 전혀 다르신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전기차 카페 3곳에서 의견을 물었는데 쪽지 한통 드릴테니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시는 건 '급속 충전기'의 역할이지 완속 충전기의 역할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완속은 제가 모르는 건지 급속과 다르게 충전 완료 상태라도 불법 주차가 아니라고 누가 이야기하더군요
이건 좀 알아봐야곘지만, 매너상 맞지 않은 행동이긴 합니다만, 제가 저런다는 건 아니구요
이게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를 몰게 되면 생활 패턴이 좀 바뀝니다.
충전소 있는 곳을 즐겨 찾게 되죠 ㅋㅋ
여행가게되면 당연히 숙소도 충전소 여부로 알아보겠죠.
없어도 상관없지만.
아직 멀었구나 했어요. 근데 차는...따져얘기하자면 모터가 넘넘 재밌었어요
핸드폰 배터리 50% 이하로 떨어진다고 안꺼지는데도 불안한 그 느낌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ㅋㅋㅋ
캠핑때 차박하시는 분들 꽤 있으신 걸 봤습니다.
유튜브에도 영상이 있던데, 매우 끌립니다 ㅋㅋ
어떻게 사서 들여오신거에요?
구입에 총 얼마 들으셨나요?
차가 예쁘네요
구매 및 판매가 확인은 https://www.tesla.com/ko_KR/models/design#battery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 수 있군요
잘못 눌러서 지워져버렸네욤. 지금이야 충전소가 1만곳이 없으니 그럴 일이 없을텐데 일정규모 이상으로 판매가 되면 충전소도 그에 비례해서 갖춰질꺼고 그러면 그 충전소에서 소모되는 전기량도 적지 않을 것 같네요.
365일 중에 360일은 별 문제 없을텐데 모든 사람이 차 끌고 나오는 명절때나 행락철이 문제겠네요.
그외는 레카행입니다
전기차 충전소까지 옮겨줄만한 거리를 1년에 몇회 지원 등
배터리엔 무리가 가겠지만..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는데.. 긴급출동 주유를 부르면... 어떻게 하나요?ㅎㅎㅎ
긴급주유가 아니라 렉카 km가 좀 길어서 전기차 충전소까지 옮겨다주는 걸로 알고 있어용
오너들간의 어떠한 규제 같은게 있나요?
점점 전기차는 늘어나는거 같던데, 그러다보면 양X치 같은 운전자들도 늘어나면 이런 부분에서 크게 이슈가 날거 같아서요.
충전중이 아닌데 주차하면 지금 법이 발효되어서 벌금 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전중이지도 않은 이상한 차가 전기차 자리에 주차하고 있으면 사진 찍어서 앱으로 신고하면 됩니다.
전기차들이 대부분 충전이 끝났는지 아닌지 모바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충전이 끝나면 자리를 바로 옮깁니다.
참고로 완속 충전기는 충전 중에 비켜야하는 의무사항이 없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