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진) 유부.. 예비 유부 정도 되는 위치인거같습니다...
여친이 옆나라 사람인데 이번에 짐 가지러 가서 3주 정도 있다가 오늘 오는데요..
오늘 7시 비행기.. 도착..
정말 찰나와도 같던.. 꿈같은 3주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다시 게임을 못하게 될 것이며..
24시간 영롱히 빛나던 나스도 그 빛을 잃게 되겠죠..
여친은 게임도 싫어하고 전자파도 싫어합니다... 할많하않..
그나마 친구들과 지난 주말 함께한 오버워치 승리(패배)의 순간들을 기억하며..
한동안 지내야 할듯합니다...
다음달부터 어학당 다닐 예정인데 부디 개학식이 빨리 오길..
학교에서 친구들 많이 사귀길.. ㅠ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동생이 게임 좋아한다는데.. 만났을때 게임 이야기 꺼냈다가 혼났습니다..;;
페르소나4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비타 부여잡고 출퇴근길을..
글쓴이의 미래..
게임 도박하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들
많습니다 대신 건전한 취미는 놔두더군요
나스의 용도는 무엇입니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