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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소한 검찰, '객관 의무' 위반 논란

킬라시 ·

조회 2,893 · 공감 21 · 댓글 7

https://news.v.daum.net/v/20190522050605155?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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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의 대표자인 검사는 피고인에게 유리한 증거를 발견한 경우 피고인의 이익을 위해 이를 법원에 제출해야 하지만, 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이 지사에게 유리한 증거를 확보하고도 재판 막바지까지 이를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21일 이 지사 쪽과 검찰의 설명을 종합하면, 재판 핵심 쟁점이었던 친형 강제입원 혐의(직권남용) 등이 무죄판결을 받은 결정적 이유는 친형 고 이재선씨의 육성 녹음이었다. 재판 과정에서 이 지사 쪽은 “방어권 보장을 위해 검찰이 확보한 친형 재선씨의 휴대전화 등 육성 녹음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으나, 검찰은 이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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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으면서 의도적으로 숨긴거면 범죄아닌가요

정치검찰 뿌리좀 뽑았으면.....

댓글 7

  1. 종.삼 · · 공감 6
    장자연..사건...
    재수사를..방해.한것도....
    검찰측...!!!조사위원...
  2. 케르베로스3152 ·
    그럼그렇지?
  3. 푸른미르 ·
    검찰이 저런게 한두번이 아닌 걸로 기억하네요. "아버지의 이름으로"라는 영화 같은 일이네요.
  4. 훈제두부 ·
    이미 오픈된 녹음이랑 다른거인가 봐요 근데 이미 돌던 재선씨 육성만해도 이재명에게 유리하던데 저걸 왜 숨겼죠
  5. seaplorer ·
    판사, 검찰, 경찰 .....아 정말..
  6. 강멘 ·
    댓글 이미지
    이번 재판에서 검찰이 왜 무리하면서
    억지기소에 중요한 증거를 숨기기까지 했는지
    궁금하네요
  7. clien__ ·
    저런것이 범죄고 마땅히 구속되고 처벌 받아야 하나 현실은 법이 쓰레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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