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작년에 신차 뽑은 친구의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갑자기 카센터에 들어가길래 무슨 문제 있냐 물으니
타이어 공기좀 넣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타이어 리페어킷으로 안 넣고 왜?"
"응?그게 뭔데?"
(타이어 공기압체크, 공기주입가능한 컴프레셔, 펑크났을때 수리할수있는 기능)
트렁크 바닥에 수납공간(정식명칭이 뭘까요?) 을 한번도 안열어봤었데요. 트렁크 열어서 꺼내주니까 이런게 있는지 몰랐다고...
안그래도 알리에서 저런 공기주입 컴프레셔 사려고 했는데 돈 굳었다며 좋아하네요 ㅋㅋㅋ
몇년식부터 인지는 모르겠는데 언제부턴가 스페어타이어 대신 리페어킷이 들어가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전 차종 다 있는거겠죠??)
근데 저거 있어도 셀프로 하기 귀찮아서 센터가시는 분들도 있다고...ㅋㅋ 저는 눈치보여서 그냥 저걸로 합니다.
대부분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혹시 모르셨던 분 계시면 트렁크의 바닥 한번 열어보세요!
(타이어 공기만 넣으실때는 사진속에 동그란 통 꽂고 넣으시면 안됩니다. 절대! 저건 타이어 펑크났을때 쓰는 실란트입니다.)
추가: 펑크났을때는 그냥 출동불러서 지렁이 넣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실란트는 정말 부득이한경우 임시방편으로 사용하시길...
트림별 옵션에 적혀 있죠. 스페어 타이어 또는 리페어킷이라고요.
참고로 저거 지하주차장에서 작동시키면 전체 지하주차장이 다 울릴정도에요 ㅋㅋㅋ
저도 저걸 가지고 있긴 한데 실란트 꽂아서만 쓸 수 있는거로 알고 있어서..
다들 놀라더군요
공대감성 없는 대부분은 트렁크에 뭐 실려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 것 같아요
참고로 저거 소리 엄청나게 큽니다.
우다다다다다다다ㅋㅋㅋㅋ
삼각대하고 경광봉만 있는게 아니군요....
집근방 퍼런손에 부탁했는데...
공기압은 그냥 집에서 자전거 펌프로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