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트도 세탁도 잘하고 대변후 뒷처리도 잘하고 샤워도 자주하는편이고.. 그래도 특유의 땀내나 쩐내라고 하나요??흔히말하는 똥내는 전혀 아니고요.. 뭔가.. 땀냄새같기도한데 또 아닌거 같고.. 의자는 역시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는듯합니다.
또는 팬티만 입고 의자 앉으신적이 많으신지...
저도 예전에 이렇게 앉았다가.. 의자 버렸네요...
가죽 or 메쉬 or 인조가죽 시트면 냄새가 덜 나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