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은 범죄와 밀접한 관련이있는데
우리는 군인을 예로 들 수있다
군인들에게 사람을 죽이라고 하면 처음에는 잘 못하지만 나중에는
사람을 잘 죽이는 것으로 변한다.
캐릭터를 1인칭으로 조작하는 게임도 이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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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성 대학생 패널 사진은 못 찍었는데
이젠 대한민국에서 군인이란 존재자체는 아무대나 꺼내 비하하는 상황까지 왔군요 ㅎㅎ
백번 양보해서 게임중독 비판할꺼면 게임중독만 비판하지 사람 죽이고 PTSD 걸리는 군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마치 군인을 게임중독자 = 군인으로 치하해서 잠재적범죄자처럼 비하를 하네요 ㅋㅋ
저런 사람들 지키려고 근무하는 장병들 피눈물 날 듯
해당 패널의 발언을 편집도 안하고 그대로 공영방송에 나가는거 자체가 현 군인에 대한 인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진짜 이 나라는 한번 전쟁까지 가봐야 군인 소중한걸 알겠죠.
전세계에서 이렇게 대놓고 군인 무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할 것 같네요.
아 정말 답없눈 사람이 나왔나보내요
안보 무임승차할거면 조용히 있었음 좋겠습니다
이 발언 청와대, 국방부, 여성가족부, 방통위 및 MBC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함 지켜봐야겠네요.
-> 아쉽게도 뻔한 대응이 그려지네요
그럼 친구 영화감독은 문제인가요? 살인범이 문제인가요?
왕좌의게임 보면 8년간 죽이는 내용만 나오는데
8년간 살인내용만 보여주는 작가가 문제인가요? 그거보고 살인한게 문제인가여
황당하네여 ㄷㄷㄷ
근데 우동사리가 따로 없네요. 에휴
본인은 안가니까요
안가니까 상관없는 사람들인거죠
매일 밤 편하게 잠드는 지극히 평범한일이
누군가의 20대청춘을 갈아넣어야 된다는 걸 전혀 모르네요
군인이 무슨 사물입니까.
말이 되는 소릴 해야 내 귀가 안불편할텐데 에휴...
남은 2% 말한건가
아니지 자업자득이지
군대도 안갔다 온게.. 뭐라고 지꺼리냐??
총도 실제로 쏴봤기 때문에 더 무서운걸 아는겨 ㅄ같은ㄴ아..!!
흥분해서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