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도쿄 여행을 갈 생각인데요
(삿포로 인 도쿄 아웃)
36만이면 대한항공을 탈 수 있고요
29만이면 티웨이를 탈 수 있습니다
삿포로에서 도쿄 이동 비행기가 7만 정도 해요
즉슨, 티웨이를 타면 도시간 이동하는 비행기삯을 세이브할 수 있어요
하지만 댄공은 또 댄공의 맛이 있죠
장거리는 타기 힘드니 일본 갈 때나...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삿포로 인 도쿄 아웃)
36만이면 대한항공을 탈 수 있고요
29만이면 티웨이를 탈 수 있습니다
삿포로에서 도쿄 이동 비행기가 7만 정도 해요
즉슨, 티웨이를 타면 도시간 이동하는 비행기삯을 세이브할 수 있어요
하지만 댄공은 또 댄공의 맛이 있죠
장거리는 타기 힘드니 일본 갈 때나...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니라면 티웨이요
오사카갈때 댄공은 제주항공보다 못하다!! 이게 제 결론이었습니다.
삿포로행은 대형기 안걸리면 대한항공은 오히려 더 비좁은 739가 걸릴텐데.
도쿄서 한국올때 김포로 떨어지는거면 도쿄도심-나리타, 인천-서울 교통비라도 빠지고 밥풀떼기라도 주면 결국 동일가격이라지만, 나리타면 뭐.
7만원 차이가 나도 이건 대한항공이 비교당하는게 억울한데요
심지어 그 30분 동안 음료 서빙도 함...
하네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댄공인데...
좌석이나 서비스 차이는 장거리여야 체감이.
아, 수정합니다. 혼자나 남자들끼리 가면 티웨이, 여자나 부모님같은 어르신이 껴있으면 대한항공이요.
티웨이 타고 배고파서 컵라면 작은컵 사이즈 4,500원 주고 먹은 1인..
7만원으로 현지에서 택시 몇번 더타는게 훨씬더 몸이 편할거같아요
불편하고 서비스 없어도 잠깐이니깐요
스케줄 차이인데...
(저는 평균한참 아래라서 티웨이 탈겁니다. 하지만 수화물때문에 진에어탈듯)
노선 저체가 단거리이다보니, 아주 건장한 체격이 아니고 2시간정도는 좁아도 바티겠다 하면...
돈 아끼는게 좋은분은 저비용 타면 됩니다.
좀 더 안정되게 가고싶다 하면 대한항공 타셔도 됩니다.
(좌석 이야기보다는 지연 결항시 대체편 운영 관련입니다. 어차피 지연 결항이야 천운이고 문제 발생시 대처도 매번 복불복인건 맞습니다만....)
1.특별히 따로 마일리지 모으는데가 없다
- 그럼 그냥 싼 쪽 타면 됩니다
2.수하물을 부칠 것이 있다, 혹은 돌아올 때라도 뭘 바리바리 사서 올 계획이 있다
- 현재 티웨이 운임에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어있는지 확인. 위탁수하물 불포함 특가인 경우 위탁수하물 위탁 가능 운임까지 올리면 얼마 차이나는지 비교 필요.
3스케쥴
- 가격 차이는 잊고 단순히 스케쥴로 비교. 시도 때도 없이 자주 여행가시는 분 아니면.... 7만원이 여행 시간을 대체할 순 없습니다. 써야 할 땐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