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요로결석 글 보다 생각난 거.....
음...어쩌다보니 어떻게 알게 됐는데...
요도 직경이 꽤 넓긴 넓더군요...
해외 쇼핑몰 보다가 쇠젓가락보다 더 굵은 금속제 막대기를 봤는데
뭐에 쓰는 물건인가 하고 사전을 검색해보니
음...요도 확장용이라고 해야되나... 요도를 쑤시는 용도더군요. ㄷㄷㄷ
앞으로 들어가서(!)...전립선? 어디까지 닿는 모양이던데...
상상해보고 놀래서 언능 닫았던 기억이 ㄷㄷㄷㄷㄷ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정화용
내용이 엄청 19금 스럽습니다.
카메라로 보고 꺼내고....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