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ifeisntcool&logNo=221542567246&navType=tl
설국열차와 옥자에 실망감이 컸던 입장에선
전작들과 궤가 다르단 것으로도 일단 오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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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와 옥자에 실망감이 컸던 입장에선
전작들과 궤가 다르단 것으로도 일단 오케이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괴물이 가장 나았습니다.
제가 좀 대중적이지요...
오히려 전 이 글을 봤을때 공개 VIP시사회 보다도 앞서서 비공식으로 접했다는 것만으로도
이쪽에서 이동진 평론가의 파워(?)가 실감이 가던데요.
지금 칸영화제에 출품이 되었으니 거기 경쟁 부문 시사회 같은 데서 봤겠죠.
이런 경우 나중에 국내에 개봉을 하면 이동진씨 같은 경우는 또 정식 리뷰를 하곤 하더군요
봉감독이 그동안 쌓아놓은 덕이 있어서 그나마....
마냥 하향세라고만 하긴 섭하죠.
솔직히 별로 기대가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