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킹 화이트워커...
통칭 좀비대장, 좀비..
얘네들이 기를 쓰고 남하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어차피 얼음에서 태어난 좀비면...
그 추운 곳에서 사는 것이 행복?할 것 같은데
도대체 뭐땀시 장벽을 허물고 기어내려 온거죠..?
나이트킹이 모든 사람들 좀비로 만들어 봤자 뭘 하겠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1. 아리아한테 칼침 맞고 한방에 죽을려고
2. 이제 따뜻한 곳이 그리워서(덜추움)
3. 숲의 아이들이 심어놓은 태초인에 대한 증오?
4. 본능
5. 브랜=나이트킹 합체하기 위해..
6. 기타..
증오에 찬 왕겜 애청자들의 서릿발 같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통칭 좀비대장, 좀비..
얘네들이 기를 쓰고 남하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어차피 얼음에서 태어난 좀비면...
그 추운 곳에서 사는 것이 행복?할 것 같은데
도대체 뭐땀시 장벽을 허물고 기어내려 온거죠..?
나이트킹이 모든 사람들 좀비로 만들어 봤자 뭘 하겠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1. 아리아한테 칼침 맞고 한방에 죽을려고
2. 이제 따뜻한 곳이 그리워서(덜추움)
3. 숲의 아이들이 심어놓은 태초인에 대한 증오?
4. 본능
5. 브랜=나이트킹 합체하기 위해..
6. 기타..
증오에 찬 왕겜 애청자들의 서릿발 같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래봤자 바다 못건너니까 웨스테로스만 점령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또 이게 이상한데 흐...
라는 설을 본적이 있어요
심지어 화이트워커들이 시체로 만든 소용돌이 문양이 뭘 뜻하는지도 안나왔어요
이후 현재로 와 용의 출생, 혹은 알수 없는 이유로 조건을 위반했다. 그래서 침략한다
이 썰도 봤어요.
장벽 수비대라서
그런 주인공의 중요도를 높이려는
설정 놀음으로 보입니다
아무일도 없으면 애초에 활약도
못하고 죽었다가
부활할 껀떡지도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하고 협정을 맺고 장벽을 쌓고 서로 침범하지 않기로 한게 설정이었죠..
어떤 내용으로 왜 협정을 맺었는데 도대체 인간들이 무슨 잘못을 해서 걔네들이 슬금슬금 넘어오는지 넘나 궁금하지?
긴장 타라.. 앞으로 엄청난거 보여줄게~~
시즌1 1편 첫 장면부터 오... 이거 뭐야 하게 만들고.
이랬던게 아리아 칼침 한 방으로 멸망!!! ㅅㅂ
...라고는 하지만, 그냥 이야기 진행을 위해서 그렇게 한 거겠죠
앞부분에 설정이나 떡밥을 풀고, 나중에 그것들을 설명하고 (회수하고) 마무리하게 되는데, 소설의 결말이 있어야 어떤 설정이 나중에 중요한 것인지 취사선택해서 드라마에 반영할텐데, 결말이 없으니 그냥 멋있고 그럴듯한 떡밥들 다 풀어놨는데 소설 진도를 앞서간 이후 감당이 안된거죠.
서자전투 종결 > 산사 맹활약으로 북부/리버랜드/베일/도른 연합 vs 라니스터/강철군도 연합 구도 정립
> 아리아가 제이미로 변장해서 서세이 쓱삭(떡밥회수) 동시에 대너리스 해상전 쓸면서 라니스터/강철군도 세력 정리
*직후 아리아의 목숨을 건 목표였던 복수가 완수되자, 얼굴없는 자에서 마침내 댓가를 받아감으로써 아리아 퇴장
> 존 스노우 vs 대너리스 구도에서 아더스가 결국 조라스의 나팔 찾아서 장벽 붕괴 소식 들리고, 칠왕국 멘붕
> 티리온 맹활약으로 손에 손잡고 범아더 연합 구성
* 여기서 존스노우 출생비밀 밝혀지지만, 어차피 증거도 없는 주장에 불과한 바, 용에 탈 자격이 있음 정도로 정리
> 일대 격전으로 군대/잡캐 몰살, 삼룡어멈+존스노우 결사대가 결국 밤의 왕 무리와 최후 결전
> 존 스노우(브랜과 숲의 아이들의 도움으로) 밤의 왕 무찌르며 아조르아하이 예언 달성하고,
삼룡어멈은 존 스노우와의 사이에서 새 아이를 낳으면서 얼음과 불의 노래 완성, 철왕좌에 앉아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