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잘 알지 못했지만
오늘 공개된 메모를 보고나니 소름이 돋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단 하나 바뀐 것이 없이 지금의 상황과 똑같은지..
메모만 봐서는 어제 쓴 것이나 다름없는 내용들이네요.
이 모든 상황을 무려 15년 전부터 혼자 맞서고 계셨다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 당시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잘 알지 못했지만
오늘 공개된 메모를 보고나니 소름이 돋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단 하나 바뀐 것이 없이 지금의 상황과 똑같은지..
메모만 봐서는 어제 쓴 것이나 다름없는 내용들이네요.
이 모든 상황을 무려 15년 전부터 혼자 맞서고 계셨다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모든 권위를 흔들고 끝없이 신뢰를 파괴.
꼭 필요하다고 주장해놓고 막상 추진하면 흔든 것도 한 둘이 아니다.”....
조중동이 상전 노릇을 했죠.
단지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를 뿐입니다.
이제 흔들리지 않을만큼 국민이 성장했는데
우리 대통령은 없네요
나이먹는게 싫은데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이먹고 군대에서 나와 우리 대통령 열열이 지지할겁니다 !!!!!
그때나 지금이나 사리사욕과 이기의 동맹으로 마구 펜을 휘두르는 기레기 것들...
언론의 자유 따위 '권리'로 부르짖을 주제들이 아직 못되니,
정부여당은 부디... 이번 정권내에,
가혹하고 엄한 칼날로 이것들을 사정하시길...
'아님말고'식의 뉴스란 대한민국땅에 더는 존재 할 수 없는 토대가 이번 정부안에..만들어지길...소망해봅니다.
이쯤 겪었으면, 그것들이 작정을 하고 그 짓을 한다는것 더 숙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503이나 쥐새끼는 저런 고민의 흔적들이 있을까요 휴....
절대 다수 국민 80%는 낮아지는 것이 이득이고 그 자식들에게도 이득인데...올라가기만 바라니 부동산 독점 투기 세력들만 늘 신나죠.
우리나라는 부동산과 사교육비 부담만 줄면 가게지출부담 80프로는 여유 생길겁니다.
그것이 진보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