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IQ재지도 않아요. 그냥 재미삼아 보는 사람들이 있을뿐이죠. 교육을 받은 애들이 보통 IQ가 높게 나오죠. 어쩌겠어요. IQ테스트 문제에 나오는게 그런것들인데..
주변에 맨사 맴버라고 자랑하는 사람중에 똑똑한 사람 별로 못봤어요. 말은 그럴사하죠?
지금 기술발전이 급격하게 빠르다고요? AI가 나오면 멍청한 사람들 쩔린다고요?
인류의 역사에서 과연 지금이 급격한 발전의 시기일까요? 2차대전 당시 발전들, 산업화 시대의 발전들... 구석기와 철기와의 인류의 차이에 대해 고민을 해보면 언제나 답은 정해진게 아닌듯합니다.
은행창구직원 아무나 못한다고요? 지금 서율대 연고대 애들이 금융권 들어가서 창구직원하지만 80년대만 해도 고졸사원이 하던 업무죠.
지금은 많은것둘이 너무 복잡해서 아무나 못한다고요? 난이도 높은 게임들을 쉽게 해나가는 아이들을 보고 느끼는건 없울까요?
난 저사람의 IQ가 참 궁금해요. 세상이 멈춰있더고 생각하나봐요. 인류는 계속 싸유고 진보하고 나아가죠. 하위 20%도 거기서 계속 싸워나가죠. 아마 저 사람은 식민지 시대에 한국같은 미개한 나라사람들은 IQ가 아마 80이하인 민족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bigegg79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살면서 본 결과론 차이가 있긴 있더군요. IQ로 사람 구분하고 차별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저 존재하는 현상을 대처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관점에서는 생각해볼 여지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난또
IP 121.♡.219.134
05-19
2019-05-19 15:50:08
·
요점은 다 걷어내고 논점을 왜곡하시네요
저는 저사람이 한국iq80이라고 생각할거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지능집단으로 분류할거같네요
말투는 뜬금없는 얘기고
bigegg
IP 58.♡.137.97
05-19
2019-05-19 15:53:16
·
Badger님 //저 사람은 하위20%라는 사람을 단순히 하는일로 정의해버리고 이 사람들은 인류의 부담이라고 하네요. 이런걸 인정하라고요?
한때 빌게이츠와 워렌버핏의 재산을 모으면 지구상의 하위70개 국가를 살수 있다고 하더하구요.
저 사람의 논리대로라면 하위 70개 국가외 두명의 가치가 같은거예요.
Badger
IP 122.♡.214.18
05-19
2019-05-19 16:00:12
·
@bigegg79님 글쎄요. 현재 일자리를 잃고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계층에 대한 지적이 왜 그렇게 해석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회적 빈곤층이 좋은 고소득이며 안정적인 직장을 얻는데 실패하고 있고 그 원인을 복잡하고 고지능이 요구되는 작업수행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겁니다.
하위 20% 가 저소득 직업을 갖고 빈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문제 삼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의 발달과 사회의 구조적 변화가 그들, 혹은 그 상위 단계의 직종에까지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지적하는 것을 자본주의적인 시각으로 자의적 해석하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인 것 같네요.
bigegg
IP 58.♡.137.97
05-19
2019-05-19 16:19:25
·
Badger님 //
개개인이 지적능력이 부족하고 능력이 부족해서, 인도에 버스운전기사는 스웨덴의 버스기사보다 말도안되게 적은 보수로 일을 하겠죠.
저 사람 이야기와 다르게 단순 노동일로도 미국에서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많아요. 적어도 대한민국보다는요.
사람의 직종을 IQ라는걸로 나눔. 그리거 나눈결과에 사람들이 IQ낮고 능력없는 사람으로 정의해버림.
근데요. 과연 단순 노동자는 IQ가 낮고 다른건 할 능력이 없어서 그걸 하고 있는걸까요? 사회가 이런 사람들을 필요로 한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하위 아이큐 유저들을 위한 어시스턴트 프로그램을 만드는건 어떨까요? 프로그램이나 로봇만으로는 불가능한 것들도 있는 만큼 조언을 해주는거죠
지금은 pos 청소를 할 시간입니다 몇시에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 메뉴의 조리법은 뭐뭐 입니다 등등 실수 할 수 있거나 절차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부분을 어시스턴트가 체크하고 계속 교정해주는거좃
hetzhog
IP 223.♡.74.103
05-19
2019-05-19 16:08:22
·
그정도 프로그램이 나올 수준이라면 아예 무인화를 할겁니다. 원글이 이야기하려는 주제는 지금 우리 주위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 인데 아직도 환상속에 사는 사람들이 많네요. ㄷㄷ
MentalisT
IP 61.♡.7.101
05-19
2019-05-19 20:18:05
·
@hetzhog님 무인화가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구리고 무인화 한다고 해도 로봇이 그 모든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무인화를 무안단물로 생각하시는데 무인화위 핵심은 단순작업의 반복입니다 같은 작업에 대해서 효율이 좋은거지 여러가지 방법을 효율적으로 하진 못해요 인간은 가능하지만.. 그리고 편의점 무인화는 그 편의점 이용객들의 불편마저도 감수해야 하는 거구요
행복으로갑시다
IP 183.♡.56.188
05-19
2019-05-19 23:59:23
·
빌게이츠형님 말씀 받들어서 로봇세를 신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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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보통 100 기준으로 1sd=15가 (웩슬러) 표준이고 위 내용이 이 기준인데….
실제로 많이 이야기하는 점수는 1sd=24입니다.
이렇게 하면 굉장히 관대하게 점수가 나옵니다.
이 기준에서 IQ 150은 대충 상위 2% 정도의 무난한(?) 수준이에요.
저 위에서 이야기한 130 이라는 기준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sd 24 기준 150이면 sd 15 로 환산하면 130 상위 2.3% 급일 거에요..
아뇨 로링님이 말씀하신 150이 사실 sd 24 기준일거라는 거죠.
그니까 sd15 기준으로 130 정도인 겁니다.
보통 측정하는 지능검사 점수는 sd24 기준으로 이야기 해줘요. 이게 점수 높게 호도해서 듣는 사람 기분이 좋거든요.
p.s.
참고 멘사 기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148 IQ도 실제로 sd24기준 2sd 란 이야기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IQ 130이 기준인거죠.
뭐, 웩슬러 기준으로 150일 수도 있겠지요.
이 정도 지능이 대강 1/2천명 정도였나 그랬을테니
이 정도 지능이면 사실 수업만 제대로 따라가도 전교 1등 밥먹듣이 하는 케이스고, 못해도 서울대 중상위 학과로 들어갈 수준은 될 거에요.
조던 피터슨 치면 나오네요.
진보 : IQ로 사람을 나누지 마라!
.... 하지만 그 와중에 직업 날아가고 먹고 살길 막막해지는 사람들의 수는 점점 더 늘어나는 것도 사실이고
알바업무도 머리를 더 많이 써야 하는 일들만 남는 것도 사실이죠...
저렇게 놓고 보니 굉장히 와 닿는데요.
가까운 미래도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단순하게 지식 습득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을 통칭하는 겁니다.
알바로 오신 60대 아주머니가 결국 포스기 사용법 숙지 못해서 스스로 그만두셨다고;;;
(요즘 편의점은 결제 기능만 10여개씩 되고 할인에 행사에 엄청 복잡하데요 ㄷㄷㄷㄷ)
가끔 일하다보면 저걸 왜 저렇게 하지?
저건 기본 상식인데 저걸 아직도 몰라?
조금 남들보다 어눌한 행동과 의사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인데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아요.
조던 피터슨 교수가 말한 저 문제는...
인공지능과 기계가 발달 할 수록 앞으로 정말 심각해질껍니다.
그래서 최저임금과 핀란드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기본소득 실험이 중요한거죠.
원본 영상엔 우리나라의 택시 카풀 얘기가 없는데, 편집자가 코멘트로 자기 생각을 끼워놨네요.
뭐 전체적인 맥락에서 충분히 가능한 코멘트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편집?에 주의할 필요는 있죠.
요즘은 IQ재지도 않아요. 그냥 재미삼아 보는 사람들이 있을뿐이죠. 교육을 받은 애들이 보통 IQ가 높게 나오죠. 어쩌겠어요. IQ테스트 문제에 나오는게 그런것들인데..
주변에 맨사 맴버라고 자랑하는 사람중에 똑똑한 사람 별로 못봤어요. 말은 그럴사하죠?
지금 기술발전이 급격하게 빠르다고요? AI가 나오면 멍청한 사람들 쩔린다고요?
인류의 역사에서 과연 지금이 급격한 발전의 시기일까요? 2차대전 당시 발전들, 산업화 시대의 발전들... 구석기와 철기와의 인류의 차이에 대해 고민을 해보면 언제나 답은 정해진게 아닌듯합니다.
은행창구직원 아무나 못한다고요? 지금 서율대 연고대 애들이 금융권 들어가서 창구직원하지만 80년대만 해도 고졸사원이 하던 업무죠.
지금은 많은것둘이 너무 복잡해서 아무나 못한다고요? 난이도 높은 게임들을 쉽게 해나가는 아이들을 보고 느끼는건 없울까요?
난 저사람의 IQ가 참 궁금해요. 세상이 멈춰있더고 생각하나봐요. 인류는 계속 싸유고 진보하고 나아가죠. 하위 20%도 거기서 계속 싸워나가죠. 아마 저 사람은 식민지 시대에 한국같은 미개한 나라사람들은 IQ가 아마 80이하인 민족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말투도 재수없고..
저는 저사람이 한국iq80이라고 생각할거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지능집단으로 분류할거같네요
말투는 뜬금없는 얘기고
한때 빌게이츠와 워렌버핏의 재산을 모으면 지구상의 하위70개 국가를 살수 있다고 하더하구요.
저 사람의 논리대로라면 하위 70개 국가외 두명의 가치가 같은거예요.
하위 20% 가 저소득 직업을 갖고 빈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문제 삼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의 발달과 사회의 구조적 변화가 그들, 혹은 그 상위 단계의 직종에까지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지적하는 것을 자본주의적인 시각으로 자의적 해석하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인 것 같네요.
개개인이 지적능력이 부족하고 능력이 부족해서, 인도에 버스운전기사는 스웨덴의 버스기사보다 말도안되게 적은 보수로 일을 하겠죠.
저 사람 이야기와 다르게 단순 노동일로도 미국에서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많아요. 적어도 대한민국보다는요.
사람의 직종을 IQ라는걸로 나눔. 그리거 나눈결과에 사람들이 IQ낮고 능력없는 사람으로 정의해버림.
근데요. 과연 단순 노동자는 IQ가 낮고 다른건 할 능력이 없어서 그걸 하고 있는걸까요? 사회가 이런 사람들을 필요로 한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전 소외되는 사람들을 챙겨야 한다는 이야기에 반론을 다는게 아니예요.
저사람이 이야기하는 소외되는 사람들이 능력이 없는 하찮은 사람이라고 정의하는것에 반론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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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pos 청소를 할 시간입니다 몇시에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 메뉴의 조리법은 뭐뭐 입니다 등등 실수 할 수 있거나 절차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부분을 어시스턴트가 체크하고 계속 교정해주는거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