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3 미드레인지 기준
62kWh 배터리
EPA 기준 : 264mi
1,672KG
1kWh 당 4.26mi
약 US$40,000
현대 코나
64kWh 배터리
EPA 기준 : 258mi
1,685kg
1kWh 당 4.03mi
약 $36,950
기술적으론 테슬라가 좀더 우위지만
가격 생각하면 현대쪽이 더 우세하긴 하네요
테슬라 모델 3 미드레인지 기준
62kWh 배터리
EPA 기준 : 264mi
1,672KG
1kWh 당 4.26mi
약 US$40,000
현대 코나
64kWh 배터리
EPA 기준 : 258mi
1,685kg
1kWh 당 4.03mi
약 $36,950
기술적으론 테슬라가 좀더 우위지만
가격 생각하면 현대쪽이 더 우세하긴 하네요
자율주행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찌 될지;;;
그글 보고 사람들이 가벼워서 그런거다 하두 그래서 비슷한 체급으로 비교해봤습니다만... ㅋㅋ
그런거보다 현기차는 전기차 안되어도 다른 곳에서 돈이라도 벌어서 수익을 내는데
테슬라는 그게 안되니 곧 현금이 고갈되는 악몽이 펼쳐지는게 ㄷㄷ
현대가 만든 대부분의 전기차의 전력 효율이 대부분 상위권에 있어왔죠..
하지만 코나를 보고 완성차 업체가 뛰어들면 순식간이라는 걸 알 수 있었죠
테슬라의 이름이 전기차 나무위키 페이지 역사란 한구석에만 쓰여있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현금도 없어서 1년도 못버틴다던데 ㄷㄷ
프리우스랑 테슬라가 넘사벽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금방 따라가더군요
/Vollago
근데 현기 속칭 반자율 주행만 있어도 전 충분 하더라구요
워낙 운전을 좋아해서 그런지... ㅋㅋ
누가보면 현대는 비슷한 항속거리에 배터리 두배는 넣는줄...
이전 아이오닉 일레트릭은 트렁크쪽에선 배터리 (38kWh)싣는 형태였는데 코나부터는 바닥에 깔고 + 트렁크 구조(64kWh)로 바뀌었거든요
개인적으론 gm과 닛산의 하이브리드
와 지금전기차의 중간정도가 이상적 이라 봅니다
엔진이 발전기인 볼트와 노트는 배터리가 적어서
중간중간 충전시에 소음과 진동이 단점 이거든요
전기차 처럼 배터리를 많이넣고 대신
엔진작은걸 발전기용도로 넣는겁니다
발전기 엔진서 나오는 열과 전기로
난방과 냉방공조와 배터리룸을 데워서
전기 효율을 올리는거죠
지금 전기차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겁니다
근본적으로 상하직선 운동이
동력인 엔진에 미션거치는 지금의
차는 회전축에 다이렉트로 연결되서
회전운동이 주인 모터의 효율을
이길순 없거든요
대신 충전문제나 겨울에 배터리효율이
심하게 떨어지는것 여름에 열받음 역시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니
공조장치에 유리한 기존엔진의
장점만 반영하는거죠
단지 가격이 문제죠
약간느낌이 예전 i3 레인지 익스텐더 버젼같네요
모델3가 훨씬큰건 알고있습니다. 소형과 중형차이니깐요
그리고 2초대 차이가 작다 그런게 아니라 이미 충분이 빠르다입니다. 전 13초대 차타고있어서 ㅠ
그부분에 대해서는 좀 많은 조사가 필요합니다.
우선 코나는 전륜구동 차량입니다. 전륜은 후륜보다 상대적으로 고성능 내기 힘들어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성능을 낮췄을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SUV라서 세단에비해 퍼포먼스 내는것도 힘든것도 한몫합니다.
물론 테슬라가 위에 스펙을 보시다싶이 좀 차이가 납니다만... 큰차이는 아니죠 그래서 평준화 됬다 라고 보고있습니다.
중국 차들도 현기랑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모델 S기준이지만 운전재미성은 전기차에서 찾는건 아닌것같습니다. ㅠㅠ 물론 재미있긴합니다만... 차량무게가 있어서 고속코너링은 ..... 무섭더라구요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3
이부분은 다른 누군가가 후륜기반차량을 만들어봐야 알것같네요...
근데 운전재미를 추구하는 사용자가 전기차타는건 별로 없지않을까요...?
이트론은 찾아보니
후륜에 Audi e-tron. From 0 to 100 km/h (62.1 mph) in 5.7 seconds, 네용
근데 이거 무거운지;;; 배터리 효율이 더럽네요;
지금 코나, 니로, 볼트도 없어서 못 파는데, 괜히 안 만드는 게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전기차 재미있습니다ㅎㅎ 저도 제로백 10초짜리 타다가 모델s로 넘어갔는데, 4초대 가속은 진짜 재미있어요ㅋㅋ 공도 주행 정도로는 코너가 무섭다거나 하는 생각도 안 들구요.. 원래 완전 할배 운전 스타일인데 차 바꾸고 나서 과속 카메라를 신경쓰게 되더군요
참고로 아이패이스와 모델s, 이트론과 모델x 무게가 비슷합니다
근데 기술이 상향평준화된건 확실한것 같고 점점 차이는 좁혀져 나갈것 같습니다.
중국쪽에서도 빠르게 쫒아오는중이니...
자율주행은 전기차랑 상관은없죠 일반 내연기관도 가능한거니깐요
일반 사용자에겐 큰차이가 아닐겁니다 애초에 제로백은 신경도 안쓰구요
그리고 왜 자율주행이 덤이죠? 추가로 사는걸텐데 찾아보니 $6000네요
6천달러는 완전자율주행 옵션이에요. 아직 구현이 안된 기술을 미리 사고 나중에 업데이트를 받는 겁니다.
무튼 현재의 사용가능한 오토파일럿 기술은 차값에 기본 포함됐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