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무리 리눅스가 예전보다 보편화 되었다고 해도. 리눅스로 전부 바꾸는건 좀 무리 아닐까요??
리눅스로 바꾸면 그걸 또 시스템을 바꾸는 시간에 적응하는 시간에 일반 사무와는 다른 환경때문에 혼란이 많이 생길꺼 같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무리 리눅스가 예전보다 보편화 되었다고 해도. 리눅스로 전부 바꾸는건 좀 무리 아닐까요??
리눅스로 바꾸면 그걸 또 시스템을 바꾸는 시간에 적응하는 시간에 일반 사무와는 다른 환경때문에 혼란이 많이 생길꺼 같네요.
단순하게 윈도우 라이센스비를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봅니다
라이센스비 안 내는 대신 유지보수비가 들 수 있지만 그건
국내에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앱과 교육인데..
다른 국가에서 공공기관 PC를 리눅스로 사용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 일자리 창출로 나온 분들이 ms보다 더 잘할지는 큰 리스크 아닌가요
엔모시기, 안모시기 등의 한국형 유사보안프로그램에서 한술더떠서, 아예 운영체제단에서 빨대 꼽으려는 회사들이 달려들텐데요. 티맥스처럼.
딱 나오네요. 와우
제 개인적인 의견도 한국형 뭐 한다고 돈 쏟아붙는 것 보다 민트OS같은 기존 배포판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안....은 진짜 국내법이 너무 거지같아서
어떤 솔루션을 논하기 이전에 법부터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공서든 대기업이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들 사내 업무 시스템이나 플랫폼에서 일하는 것만 압니다
마우스 선만 빠져도 전산실 직원 부르는 사람들이 90%입니다.
난관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맥은 더 아닌 것 같습니다.
OS부터 하드웨어까지
한 기업에 종속되어버리는 거 같아서요
하드웨어 가격에 OS 가격이 포함된 것이라 해야 맞겠죠
다만 기존 하드웨어를 구매했던 사람들에겐
OS 판올림을 무료로 해준다고 봐야죠.
그래서 맥은 같은 재원이라면 윈도우 피씨보다
비싸요. 많이. ㅠㅠ
옛날에 CD로 배포판 돌릴 때는
돈도 받긴 했었습니다.
물론 윈도우에 비해선 매우 저렴하긴 했지만요.
예전엔 애플을 가르켜 sw팔기 위해 hw장사하는 곳이라고 했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한가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그 건 잘 모르겠어요. 잡스 옹 때는 소프트웨어 만듦새가
매우 좋았었는데 요즘엔 뭔 오류가 그렇게 많은지..
찾아봐야겠네요
참. 애증의 기업이죠.
좋은 시돈데 방법이 틀렸어요 걔네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리눅스로 공용OS 먼저 시도한 다른 나라 도시들 중 일부는 윈도우로 복귀한다는 기사를 몇 해전 본 기억이 나는데요.
어차피 공무원 업무는 딱 정해진 업무 프로그램만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웹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해서 사용하는 업무가 거의 다입니다.
리눅스에도 크롬 완벽하게 돌아갑니다.
솔직히 이거 그냥 업체 에 돈 퍼주기입니다.
너무 쉬운 겁니다.
이거 따내는 업체는 돈 그냥 버네요.
이상 26년차 리눅스 하는 사람입니다.
원체 생각들이
사고가 없으면 '아까운 돈. 돈받고 노냐. 긴축 0순위'고
사고나면 '아까운돈. 돈받고 놀았냐. 개편 0순위'
이래서 정말. 인식부터 많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종된 윈도우를 쓸 정도로 오래된 프로그램을 새로 못 만든다는건데
그걸 죄다 새로 만들어서 그것도 리눅스로 개발해서 리눅스를 굳이 쓰겠다?
그냥 새로 만들꺼면 윈도우10 라이센스 사서 쓰면 되는거잖아요
그리고 리눅스를 제대로 쓰려면 상용 배포판을 써야되는건데
라이센스비는 그거대로 나오고 유지보수도 훨씬 더 비싸고..
결국 결론적으로 MS가 커넥션 없이 해먹다가 커넥션으로 국내 업체가 해먹게 되는거에요
참 답안나오는짓을 하는거에요
결국 외국 사례처럼 유턴 할꺼고 그과정에서 삽질하는데 내세금 마구 쓰는거죠
업자들이 장비 팔아먹으려 오라클 유닉스 기반이지.. 전.. 환영합니다.
다만 유지관리 측면에서는 리눅스가 더 손이 많이가지 않을지...
예상 외로 사회주의 국가들이 많아서 놀랐다가
이내 수긍했구요
사회주의 국가가 아닌 곳에서도
꽤 많이 리눅스를 도입했더라구요
뭐 정보를 올린 곳이 리눅스 생태계 안에 있는 곳이라
다시 윈도우로 회귀한다거나 리눅스 도입으로 인한 부정적인 면을 언급한다거나 하는 것은 못봤지만
제 생각엔 리눅스 도입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계속 듭니다.
http://www.zdnet.co.kr/view/?no=20171124102410
위에처럼 티맥스같은 업체 분명 나올겁니다;;
글구 처음 쓰는 사람들도 익숙하게 터미널 써야 하는건 아예 없애버리구요
못하면... 윈도 써야죠 뭐
솔직히 지금 수준의 우분투에서도 터미널 거의 안써도 될텐데...
개인적으로는 cd 하고 뭔가 디렉터리를 찾거나 그런게 이해가 안되는게... cd 한다음 드래그앤드롭 되거든요. 아님 그냥 노틸러스로 찾아가서 터미널로 열기 하면 cd도 알아서 해줍니다.
뭐 실행할 때도 터미널 열고 드래그앤드롭 하면 되고. 그래서 저는 노틸러스를 터미널보다 많이 씁니다.
근데 리눅스계열이나 우분투 관련 책들 보면 전부 커맨드 타이핑을 하더군요..
물론 책 만들기엔 커맨드가 편하겠지만, 굳이 GUI 익숙한 사람한테 의미없는 새로운 세상을 왜 가르쳐주냐는거죠
어차피 다 웹기반일테니...
티맥스 같은 애들이 리눅스 만들어서 개나소나 납품한다고 난리 치지만 아노으면...
정부가 점진적으로 윈도우에서 리눅스로 갈아타더라도 실제 그 시행에서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적으로 보면 리눅스로 가는게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문제는 얼마만큼 완성도 있게 접근하느냐 인데요....걱정하시는 분들의 마음 이해가 갑니다.
공돌이 입장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정부 사람들이 기술에 대한 깊숙한 식견과 디테일 없고 비젼도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요...
웹브라우저는 문제없이 돌아가고, 문제는 공공기관에서만 쓰는 일부 프로그램과 오피스죠.
AJAX로 시작해서 Push, HTML5, ES6가 나왔습니다. JavaScript로 크로스플랫폼 IDE 만드는 시대가 왔고,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공동작업하는 시대도 왔습니다.
보안쪽으로는 TPM, 지문 인식, Secure booting, Trust Zone(Intel SGX) 등 2000년대 초반의 Active X 같은 바보짓 안해도 "하드웨어적으로 제공되는" 보안 시스템도 제공되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기술적인 제반 기술은 드디어 준비되었고,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보이느냐가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엑셀같이 윈도우에서 벗어나기 힘든걸 쓰는 사람은 터미널로 제공해주어서 필요한 인원만 쓰게 하면서 라이센스를 적당히 조절할수 있죠.
원래 성공한 사례보다 실패한 사례가 더 크게 보이는 법이죠.
공무원들의 일도 간단히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만 처리하는 컴퓨터의 경우 GUI만 만들어주면 간단히 리눅스로 대체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IT만 보면 대한민국의 독립은 멀어보이네요.
/Vollago
아무리 국산이라지만 HWP 강요는 적폐 수준이에요
사실 액티브액스랑 HWP만 해결되면 뭐..
잘 적용하면 안될 이유 없을거 같네요. 크롬북도 쓰는 마당에
윗분 말씀대로 망분리 환경에서 윈도우 전용 PC 라면 몰라도 보안강화 측면에서는 아주 약간 도움이 되는것 이외에 윈도우의 범용성을 포기한다는건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 됩니다.
서버 하드웨어 교체 후 os를 무려 15년전 꺼를 vmware위에
올려서 쓰는데 가관이죠
저 새올 교체 비용이 대략 5천억에서 1조원으로 추정합니다
모든 지자체 다 바꿔야 해서
단계적으로 해도 당장 진행하기 어렵긴 하죠
거기에 리눅스용 웹구성으로 싸그리 바꿀려면 글쎄요
심지어 가끔 키보드 밥 먹는저도 너무 불편해요
결국 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