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후기(?)격으로 연비를 알기위해 제대로 한 번 연료탱크 크기를 조사해봤습니다.
오늘 출근까지 끝내니, 대략 20.1%가 연료통에 남아 있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얼마나 휘발유가 들어가는 지만 알면 될 것 같아서, 이 사진을 찍어두고, 얼마나 주유했는지를 체크해 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풀차지를 했는데 6만원이 나왔습니다. 리터로는 39.3리터네요.
이걸 (39.3/0.79)하면 49.8리터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계기판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어림잡아 50리터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연료탱크가 50리터라면, 제가 매일 대략 110킬로를 5번 왕복하면 엥꼬 (더 정확히는 이틀 다녀오고, 출근하면 딱 반이 남습니다.), 나기 떄문에 계산을 해보면, 연비로는 리터당 11킬로미터가 나오네요. ㅎ...;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풍문(?)에는 nf소나타 연료탱크가 실제로는 80리터라는 자료가 돌아다니고 있던데, 이게 구라라는게 밝혀지는 순간이네요. (물론 전 트폼 전 옛날 차입니다 ㅋㅋ).
주유 66리터 들어간 사진도 있는거보니 70리터가 들어가는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oamer&logNo=220933508232&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제조사에서 밝힌
제원은 70리터 실용량은 80리터랍니다ㄷㄷ
http://m.blog.daum.net/oo0ng/32
만땅 -> 어느정도 주행 후 주행거리 기록 -> 만땅 (여기에 들어간 주유량 기록) -> 주행거리/기름양 = 리터 당 연비
그리고 11Km면 준수하게 나오는 겁니다.
한여름에 에어콘 키고, 서울 시내 주행만 하면 350km 도 주행하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