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원가가 대략 30~50%라고 하죠
2천원짜리 치즈버거가 원가 천원 잡고
빵 치즈 패티 소스 이거만 들어가고,
패티가 원가중 70%라 치고 대략 6~70g면
100g에 1000원짜리네요 가공비까지 해서..
대량 구매라 일반 소비자는 범접할 수 없는 가격에 매입하나 보군요. 아니면 핑크슬라임처럼 극한의 원가절감을 하던지요..
만원 넘는 수제버거도 200g넣으면서 100g당 2천원 넘는 고기 쓰면 손익이 간당간당 하겠네요 도매냉동육 벌크로 사면 키로당 15000원 아래로 살 수 있긴 하니 대략 이런게 쓰이겠죠
근데 100g에 5000원짜리 냉장육을 사다가 갈아서 만들어도 그닥 차이는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1000원 짜리 팔아서 10원을 남겨도 그 10원의 단위가 몇십만개 이상이면 되니까요.
한국 스타벅스가 8%정도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