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사의 혼이 키워낸 신념과 의지와 행동
- 이해 관계 얽매이지 않고
- 남에게 주기 좋아하는 성격
- 인맥 찾지 않아 주위에 사람 많이 몰려
- 운동이면 못하는 것 없고
- 생도 시절엔 축구부 주장
- 사익에 앞서 공익, 나보다 국가 앞세워
- 자신에게 엄격하고 책임회피 안해
- 가족에게 다정다감하고 부하에게 인자
- 군인이란 나라에 바친 몸 - 그의 사생관
- 의가 생명보다 중하니라 - 가훈
- 육사 교육 동안 누구 보다 국가관이 투철하고 용기와 책임감이 강하며 자기에게 가혹하게 엄격한 지휘관으로 성장.
- 몸 바쳐 나라에 충성한다는 것이 그의 신앙
- 6.25 발발하자 밤마다 목총을 들고 나가 학교 순찰을 돌아
- 정직함, 정당한 행동만이 통할 뿐, 부도덕한 행위는 자그마한 실수도 용서될 수 없었다
- 첫인상은 무서우나 알고보면 매너가 부드러우며 유머가 풍부하고 부하에게 자상한 사람
- 화투나 카드 놀이 등을 할 줄 몰라
- 파월직전에도 매일 경제학박사를 사무실로 초청해 경제학 강의를 들을 정도
- 사물을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와 강인한 체력
- 부하장교와의 탁구 시합에서 패하자, 실력이 떨어짐을 시인하고 틈틈히 연습을 쌓아 그 부하가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자 "내가 왼손으로 상대해 주마" 하고 나설 정도로 끈질긴 성격
- 수도승에게나 찾아 볼 수 있는 청렴과 극기의 자세
- 12.12 당시 정승화 조사는 국가 장래를 내다보는 대승적 윤리관에서 내려진 결론임은 물을 나위도 없다.
(계속 반복...).
이건 언론도 아닙니다...
세상에 독재자 똥꼬를 빨아도 이렇게 빨 수가 있습니까.
닭쳐
IP 110.♡.59.61
05-16
2019-05-16 09:47:43
·
언창들...
아이스바자드
IP 211.♡.32.134
05-16
2019-05-16 09:49:03
·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파키케팔로
IP 223.♡.202.36
05-16
2019-05-16 09:53:42
·
참 이새끼들은 권력자한테 아부 잘 떠는 DNA를 가진 개새끼들은데 왜 유독 민주정권한테는 짖어대는지 모르겠네요.개가 그럴땐 매가 약이긴한데 .. 사람이 되가지고 개를 팰순 없으니 걍 굶기는 수 밖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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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반정이라고 해라
저딴 말 해도 코렁탕 안먹는 세상이 왔잖아요.
이런 기사를 내보낸게 조선일보입니다.
전두환을 무슨 성웅 이순신처럼 그려놨더라고요.
아니 신문이 일개 군장성에게 한면을 할애해서 ...
- 육사의 혼이 키워낸 신념과 의지와 행동
- 이해 관계 얽매이지 않고
- 남에게 주기 좋아하는 성격
- 인맥 찾지 않아 주위에 사람 많이 몰려
- 운동이면 못하는 것 없고
- 생도 시절엔 축구부 주장
- 사익에 앞서 공익, 나보다 국가 앞세워
- 자신에게 엄격하고 책임회피 안해
- 가족에게 다정다감하고 부하에게 인자
- 군인이란 나라에 바친 몸 - 그의 사생관
- 의가 생명보다 중하니라 - 가훈
- 육사 교육 동안 누구 보다 국가관이 투철하고 용기와 책임감이 강하며 자기에게 가혹하게 엄격한 지휘관으로 성장.
- 몸 바쳐 나라에 충성한다는 것이 그의 신앙
- 6.25 발발하자 밤마다 목총을 들고 나가 학교 순찰을 돌아
- 정직함, 정당한 행동만이 통할 뿐, 부도덕한 행위는 자그마한 실수도 용서될 수 없었다
- 첫인상은 무서우나 알고보면 매너가 부드러우며 유머가 풍부하고 부하에게 자상한 사람
- 화투나 카드 놀이 등을 할 줄 몰라
- 파월직전에도 매일 경제학박사를 사무실로 초청해 경제학 강의를 들을 정도
- 사물을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와 강인한 체력
- 부하장교와의 탁구 시합에서 패하자, 실력이 떨어짐을 시인하고 틈틈히 연습을 쌓아 그 부하가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자 "내가 왼손으로 상대해 주마" 하고 나설 정도로 끈질긴 성격
- 수도승에게나 찾아 볼 수 있는 청렴과 극기의 자세
- 12.12 당시 정승화 조사는 국가 장래를 내다보는 대승적 윤리관에서 내려진 결론임은 물을 나위도 없다.
(계속 반복...).
이건 언론도 아닙니다...
세상에 독재자 똥꼬를 빨아도 이렇게 빨 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