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5월 16일 3, 4부. 충격도 이런 충격이 없네요. 아. 어떻게든. 아. 진실을 다 밝힐 수. 아. 안되려나. 아. 정말 이렇게 밖에. 아. 참회하고 고백할 사람들 더 찾. 아. 안되려나. 이건 정말.
요지는 전두환 일당이 김대중 총재를 꺾고 집권의 명분을 세우려고 광주를 타겟삼았다는 것.
처음부터 유혈 진압 상황을 만들기 위해 시나리오 쓰고 그대로 실행에 옮겼다는 것.
대학 시위에서 우발적으로 불거진 학살이 아니었다는 것.
그 점을 계속 주장해왔던 허장환 씨의 주장이 CIA 김용장씨의 증언과 맞물려져 증명이 되기 시작했다는 것.
꼭. 꼭. 꼭. 들어보시길.
노엄 촘스키 책에 보니 70년대 말 남미 쿠데타 집권 군부들도 비슷한 수법을 사용했더군요
어릴때라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지금 드러나는 진실들을 보고 있자니 착잡합니다.
더더욱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핵주먹 김성회 화이팅입니다.
현피 떠서 져본 적이 없습니다.
창성장 별채 예약해 두었거든요. ㅎㅎ
뭐 편의조라고 인가 뭔가,,어떻게 보면 그게 딱 북한군이네요
지만원아, 니말 맞네.근데 그 북한군이 전두환이 투입한거란다ㅋㅋ
글 본문 중에 약간 바로잡을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13일 기자회견에서 김용장씨가 자신을 소개한 내용으로 보면 미 육군 정보보안사령부 소속의 501 정보여단의 광주 파견대에서 MIS(Military Intelligence Specialist, 군사정보관)으로 일했다고 했고, 501 정보여단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 육군 정보보안 부대로, 주한미군과는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