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영화보면 형사들을 생활비도 못주는 돈못버는 찌질한 케릭터로만 나와서 월급이 짠가보다 했는데.. 다 저보다 많이 벌더라구요 ㅋㅋㅋㅋ
얼마전 아는 형사지인한테 물어보니 호봉이 차서 7~8천정도인데 수당붙고하면 실수령이 450정도 된다고...
다른분은 군인인데 준위인데 연봉이 1억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은행원도 걸뱅이로 만들어 버리긴 하네요.
맨날 영화보면 형사들을 생활비도 못주는 돈못버는 찌질한 케릭터로만 나와서 월급이 짠가보다 했는데.. 다 저보다 많이 벌더라구요 ㅋㅋㅋㅋ
얼마전 아는 형사지인한테 물어보니 호봉이 차서 7~8천정도인데 수당붙고하면 실수령이 450정도 된다고...
다른분은 군인인데 준위인데 연봉이 1억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은행원도 걸뱅이로 만들어 버리긴 하네요.
/Vollago
/Vollago
지인분들이 저동도 형사 호봉에... 준위 계급... 정도시라면.....
형사가 돈을 그렇게 벌어?? 이런 시선으로 말한게 아니고 영화속에서만 보다가 실제 주변에서 만나서 다르거나 입니다^^
그리고, 경찰 월급이 많다고요? 그돈받고 한번일해보세요... 못해먹겠네라는 소리 나옵니다..
그 수당 중에서도 대부분이 야근. 철야 수당...
다만 제가 봤던 군인의 장점(?)은 짬밥이 쌓이면 쌓일수록 호봉은 높아지니 월급은 많이 받는데 하는일은 오히려 줄어든다는거...
그건 좀 부럽더라구요.
/Vollago
연금이랑 공제떼고
직업 특성상 보험을 많이 들더군요.
종신보험같은거...
그러니 손에 쥐는게 좀 적다고
하는일에 비하면 엄청 적은편이죠.
친구 하나가 경찰인데 근무시간도 일정하지 않고 공무원 중에 휴일에 제대로 쉬지 못하는 직종 중 하나죠.
공공의 적의 강철중이나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 보면
맨날 돈 못벌어 온다고 구박하고, 찌질하게 그려지죠.
택배도 어디서 들으신거지 모르겠지만.. 실수령 450 쉽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르구요.상품 많은 지역은 인수인계 받을라면 권리금도 엄청나게 줘야 됩니다. 아무나 택배기가 하고 싶다고 돈없는데 그렇게 받을수 없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