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는 달창이니 문노스니 날마다 일베 홍보나 하고 있고..
검찰청장은 자기가 법 만드는것도 아니면서 공수처 반대 한다지를 않나...
견제해야 할 경찰은 조선일보가 주는 상 없애지 못한다고 하고 앉아 있고..
판사놈들은 자한당 놈들 다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풀어주저니 이제는 송사리급인 승리도 풀어 주는군요??
kbs 아나운서란 것은 대통령 말하는데 503 앞에 있을때 마냥 두손 곱게 모으고 눈쳐깔고 있을것이지 희번떡 하게 눈뜨고 대통령 말 끊고 독재 타령이나 하고!
이것들이 아에 대 놓고 우리가 이렇게 해봤자 니들이 어쩔꺼야.. 하는 느낌이네요.. 휴우..
글고보니 1차대전때문에도 귀족이 몰락했죠. 귀족 자제들이 정말로 다 죽어서..
물리적 수단의 동원에 반대합니다. 저치들의 끈질김과 악독함에 밀릴게 아니라 저치들이 질려버릴만치 안내를 가지고 굳건한 여론으로 압도하는게 우리의 몫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차곡차곡 시민들이 여론 모아서 적폐 청산에 올인해야죠 ㅠㅠ
여론의 압력 없이 국회의원들 그렇게 안움직입니다.
탄핵안 처리가 12월 9일이고 그 전에 이미 시위 참석 인원이 백만을 넘겼습니다.
시위대 규모가 커질 수 있었던 것은 비폭력 평화 시위임을 확인한 법원이 민변의 처분금지가처분신청을 인용했기 때문이고 이에 안도한 여성들 아이들 노인들 장애인들까지 모두들 한마음으로 모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벌을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답답하고 화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의 해석과 적용의 권능을 위임받은 사법부의 판단에 따를 것을 주장합니다. 이러한 공적판단이 아닌 일반인의 자의석 판단에 따른 물리력 행사는 오히려 시민의 힘을 흐뜨러뜨릴 뿐입니다.
제대로 청소했으면 좋겠어요.
문통이 청소한 이후 지금은 달라졌으니 계속 유지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이젠 강한 채찍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청와대 참모진들은 여전히 인간대접해주면 알아서 잘 하겠지 생각하는 것부터 고쳐야합니다.
이건 진짜 죽자살자 덤비는 꼴입니다..
죽자살자 국민에게 덤비면 어쩔수 없죠..
총선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죽여줘야지요..
이건 아니라고 이건 자식들 손주들 잡아먹는 짓이라고 이야기해 드려야 합니다.
요즘 삼성 임원들 잡혀간데 신기할 정도네요
두세명 보내서 이미지 개선해보려고 하는거같은;;;;
두세명 정도가 아닌데...
하나 하나 바꾸어나가길...
그 시발점이 내년 총선이고요...
이번에 진짜 밥에 모래 안뿌리게 조심해야죠..
유권자를 우습게 보니 남은 것은 "투표"뿐이죠.
다음 그리고 그 다음 또 그 다음
계속 투표로 승리해서 저것들 떨어내야지요...그 수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총선에서 판정승이 최고의 결과인데, 그정도론 정말 택도 없을 거 같네요.
언론, 종교, 공무원, 검경판 모두가 적으로 가득차잇습니다.
정말 다음 총선, 대선에서 승리한다 하더라도 겨우 겨우 울며겨자먹기로 싸울 수 있는 최소한의 자본만 확보하는 거라 느껴집니다.
정치권, 국회와 대통령이 다시는 자한당한테 넘어가지 않는다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줘야
지금 미쳐버린 언론 종교 공무원, 검경판이 그나마 정신차릴 수 잇을 거 같은데..
참.. 요원하네요.. 답답해요.
국내 경제 다 빨아먹는 대기업이 고용은 적게 하고 보유금만 쌓고 땅장사하고 있죠.
경제서도 진정한 민주화가 되야 젊은층에 취업난도 좀 풀릴 겁니다
자유민주시민 맞으신지?
미래 세대에 빚을 안기는 모양새에요.
승리가 무슨 여당 정책인가요. 사람들은 상식 비상식을 판단해요. 그래서 자한당 싫어하는거구요.
야 3당이 공수처 처리했고 자한당만 반대하는데 무슨 자한당이 단독 야당인가요?
멍청하든 어쨌든 동조하는 것들도 한패거리입니다.
이게 최후의 발악이라는 것을...
"황교안 몸집 키우기, 차기를 계속 띄우면서 뭔가 레임덕 레임덕 몰고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