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평범한 시민을 기준으로 한국보다 살기좋은 나라가 얼마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다양한 나라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던 편인데
막상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실을 보면 한국만한곳도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살면서 가장 기본적 근간이 되는 치안과 의료서비스만 놓고 봤을때도 비교될만한 나라가 별로 없는것 같네요.
느낌상으론 세금과 복지가 가장 잘 밸런스 되어있는 나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 글에서 나왔듯이 대중교통만 놓고 보아도 시설과 인프라도 잘 갖추어져 있으면서 동시에 요금이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나라가 발전할수록 점점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도 늘어나는 추세이니 앞으로 더 성장하기를 바라네요.
한국인인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날며칠째인지도 모르게 야근 중인 입장이다보니..
심적으로 거부반응이 드네요.. ㅠㅠ
힘내세요 하시는일 잘되길 바랍니다
왜 미국이나 캐나다 가서 밭메고 '한국에서는 안할' 하급 노동자 삶을 살면서도 한국보다 낮다고하는지..
문화 입니다.
한국문화 때문에 살기힘든겁니다
저도 사실 이 글을 전제로 더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행복지수는 높지 않은가 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좋은 점 많고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단점도 점점 극복하겠죠. 개인적으론 서울 기준으론 근거리에서 녹지나 자연 만나보기 쉽지 않고 밀도가 너무 높은 도시의 연속이라 빨리 방전되는 느낌이 있어요..ㅠㅠ
한국에선 맨날 야근하고 주말에도 일에 매달리고 그랬던 적이 많아서요. 안좋은 기억만 ㅠ.ㅜ
근본적으로 기후가 상위10%안에 듭니다
더좋은 곳은 캘리포니아 이탈리아북부 프랑스중부
뉴질랜드 호주남부 남아공남부 아르헨티나북부
정도 입니다
그리고 도시인프라와 대중교통 최상위
의료서비스 최고수준 이죠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도 너무 안좋고요.
근데 다들 땅덩어리가 커서 실제 살 면적은 더 널널하겠네요.
의료 치안 복지 세금 문제 어쩌고 하는데
그나라들 소방대원도 먹고살만한 정도면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 정도는 아닌거같아요.
그냥 떠나셔서 좋은 자리를 찾으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그럴려고 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