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관련자중에 허장환(보안부대 수사관)씨 증언만 있어서 크로스체킹을 못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확증할 수 있는 김용장(미군 501정보여단)씨 증언이 나오면서 국면이 바뀐거라고 봅니다.
이미 3월에 뉴스룸과 스포트라이트에서 보도한 내용이 어제 국회기자회견으로 이어진거죠.
어제 뉴스룸 인터뷰중인 국방정보국(DIA) 보안이 해제된 문서를 토대로 이야기 한 부분도 있는데 이건에 대해선 정부에서 미국정부에 요청해서 받아냈으면 좋겠네요. 검정색으로 마킹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중요한 내용이 가려져 있는것 같더라구요.
미국 정부도 30년이 지난일이니 광주의 진실을 알 수 있게 협조해 줬으면 좋겠네요.
JTBC에서 3월에 보도 했을때는 언론들 관심을 가지지 않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