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욱 대기자(현 YTN 앵커)도 화가 났군요. 가만히 의미를 곱씹어 보면 맨 정신에 썼다고는 상상하기 힘든 표현이죠. 출처: 트위터 https://twitter.com/einkleinbsw/status/1127399723558625280
장애아를 어떻게 대했는지를 보면..
모르고 쓴다는게 말이 안되죠..
욕을 해도 그의미를 알고 쓰는것인데...
의미 모르는 욕을 하는 ㄴㄴ은 아직 못봤습니다..
나베샤 나베란?
저정도로 말하실 정도면..
항상 웃는 모습만 기억에 남는데.
정말 화나신듯.
무성이가 뒤에서 조용히 조종하나 싶기도 하고..
왜구놈들.
저런 두뇌가 '너는 10년', '너는 20년' 이러고 망치로 꽝꽝꽝 때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끔찍합니다.
교수가그랬다는데 진짜말도안되고 해서는안되는말이 정치권에나오는이유는 어느정도는 그런말을 좋아하는지지자가 있기때문이라고.. 멍청하고몰라서그런게아니라고..
사실 그쪽라인에선 잘하고있는것이겠죠 딱 그수준아이들을 결집시키는 광역어그로, 노이즈마케팅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그쪽지지하는사람을 매우싫어합니다 지능떨어지고 생각할줄모르거든요
/Vollago
어떤x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