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휘몰아치다가 요즘 좀 잠잠해진 토착왜구 이미지요.
나경원이 그동안 관기, 국썅 같은 비아냥 당하면서도 몇년을
상판떼기에 철판 깔고 그냥 살아온 여자인데,
이번 나베, 토착왜구, 자민당원 같은 비아냥 공격에는 고소 운운하며 왜구 이미지 관련된 단어가 이슈화되는 걸 초장부터 아주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자유당 차원에서 아마 총선시 가장 보고 싶지 않은 단어가 바로 저 단어들 아닐까 싶네요.
토착왜구, 나베, 자민당 한국지부
총선은 한일전이다 같은 구호들 말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열어젖힐 보편적인 시민의 시대
내년 역대급 한일전에서 단독 220석확보, 압승, 전승으로 시작합시다!!!
뭐 일단 지켜보죠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자민당 장기집권 스터디를 하는데 순국선열들이 아시면 피를 토할 노릇이죠
뭐라하건 신경도 안쓰던 자유당이 토착왜구란 단어엔 반응하는거 보니 저게 약점이구나..싶더군요
결국 선진화법 관련 소송 무산을 조건으로 걸고 땡깡부리기 시작..여태까지 지들의 범죄행위를 봐주었던 습성을 못버리고 있슴..
사실이기도 하고요
그들이 종북몰이를 집요하게 외쳐왔던 이유가
본인 세력들의 친일매국행위를 감추기 위함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종북몰이에 목숨바쳐 목을 맬정도였으니
친일 매국행위가 알려지는게 그 만큼 두려웠다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