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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만 살펴봐도, 카이스트부터 시작해서, ETRI, 조폐공사, 전력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기계연구원, 지질연구원 등등..
다른지역들 저 중 하나만 끌어올래도 별 짓을 다할텐데.. 그런게 수십개는 있네요
지방 다른곳이 다 몰락해도 대전은 어찌어찌 살아남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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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만 살펴봐도, 카이스트부터 시작해서, ETRI, 조폐공사, 전력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기계연구원, 지질연구원 등등..
다른지역들 저 중 하나만 끌어올래도 별 짓을 다할텐데.. 그런게 수십개는 있네요
지방 다른곳이 다 몰락해도 대전은 어찌어찌 살아남을거같아요
유흥이 아니라 문화쪽으로 보면 희안하게 그렇긴 합니다 ㅎㅎㅎ
대전 사람 아니 외지에서 온 사람들도 나중에 가면 그냥 멍 때리면서 ㅎㅎ
면접보러 자주 갔었는데....ㅠㅠ
사실 원래부터 대전에 사는 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자리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연구비가 모여서 쓰이는 곳이니까 간접적인 효과는 있겠네요.
연구원은 박사도 계약직...
행정도 계약직(신입은 주로 파견)
최근에 정규직 전환하면서 인원 뽑는것도 줄었죠...
그나마 요즘은 지방 브랜치도 생기곤 있더라구요
노무현정부때 공공기관 지방이전할때
알짜배기 연구기관들도 같이 옮겼으면 좋았을텐데..
정작 일자리를 대전에서 찾기가 더 힘든 것 같아요. ㅜㅜ
전공 특성 때문이겠지만(전산), ETRI를 빼면 대부분 서울,분당 쪽에 몰빵되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