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사람은...시대가 만들어낸 괴물 같은거 같습니다...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못 느끼니깐요...
모닝9
IP 39.♡.90.96
05-12
2019-05-12 1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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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속이는 사람은 어느시대에나 있지요...
풍덩길동
IP 1.♡.67.3
05-12
2019-05-12 18: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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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스스로 선택 한답니다..
에어임팩트
IP 211.♡.199.215
05-12
2019-05-12 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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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길동님 네. 물론 본인이 선택한거죠. 저 시대때 이근안만 유명하지 안 유명한 고문기술자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인권 따위 개나줘버리라고 했으니까...저도 나이가 어리지만...제가 꼬맹이 때만 해도 저런일이 비일비재했다는게 무섭고...요즘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팩트리어트
IP 218.♡.116.212
05-12
2019-05-12 22: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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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끼는 어느 시대에 태어났어도 개짓을 했을것 같아요.
바람부는날
IP 14.♡.66.67
05-12
2019-05-12 1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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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개독신은 저쪽편인가 봅니다
강아지밟지마라
IP 110.♡.14.108
05-12
2019-05-12 2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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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탈을 쓴 자들이죠... 문익환 목사님을 보세요...
기타와음향
IP 211.♡.235.162
05-12
2019-05-12 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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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악은 인간이 선택하는거죠.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고 행하는거죠. 자신을 속이는건 정말 무서운겁니다. 어느종교를 믿느냐는 그저 수단일 뿐입니다.
볼때마다... 화나는게.. 저런 사람도 회개하면.. 용서받고 공부하면 목사가 된다는게 심한 좌절감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포용력은 무한한데.. 하나님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저지른 죄를 왜 하나님께 용서하는지 그 시스템을 도저히 모르겠고, 만약 진짜로 그게 된다면.. 우리는 도대체 뭘 위해.. 도덕과 윤리를 지키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회개하면 되는데...
하..나
IP 220.♡.80.200
05-12
2019-05-12 20: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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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회개하지도 않았어요.
아직도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 빨갱이들을 잡아낸건 잘한거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소리를 하죠.
고문 받은 사람은 수천명인데, 처벌받은건 단 한사람 뿐이죠. 고문을 지시한 사람은 단 한명도 처벌받은 적이 없을거에요. 박원순이 쓴 현대의 고문기록서인 '야만시대의 기록'은 교과서처럼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봐요. 고문지시하고 실행한 사람은 공소시효 없애고 끝까지 규명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아직도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 빨갱이들을 잡아낸건 잘한거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소리를 하죠.
목사는 아니네요. 한참전에부터.
애초에 "였다"가 성립한다는 점에서 이미 기독교는...
죽을때까지 숟가락으로 때려줘야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려는지..
그 교단 사람들은 유다가 누군지는 안답니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목사직을 안수해주는
중세 면죄부 팔이의 재림인가보군요.
이 말을 믿는 사람은 지적능력이 떨어지거나 양심을 팔아먹었거나.
더러운 개독
10명중에 1명은 진짜 간첩이었을래나
선행보다 믿음이 우선시되는 ^^
성경 구절 가져와서 교리니 어쩔수 없다만 외칩니다.
나라면 몽둥이 들고가서 아주
제가 개신교를 싫어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 입니다.
김창용
이완용
1. 대단한 자백기술을 가지고 계시죠?(본인은 고문기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테니)
2. 그 자백기술을 본인에게 쓰면서 그동안 간첩을 잡은게 아니라 무고한 시민을 간첩으로 몰아간 거라고 자백하라고 하면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