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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가 다른 목사님.jpg

퀘스트바이 ·

조회 29,907 · 공감 107 · 댓글 52

클라스가 다른 목사님.jpg 이미지 1

      

댓글 52

  1. 개구리소년 ·
    똘이장군 추억 돋네요 ㅎㅎㅎ
  2. 에어임팩트 · · 공감 3
    그냥 저 사람은...시대가 만들어낸 괴물 같은거 같습니다...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못 느끼니깐요...
  3. 모닝9 · · 공감 1
    스스로를 속이는 사람은 어느시대에나 있지요...
  4. 풍덩길동 · · 공감 7
    괴물은 스스로 선택 한답니다..
  5. 에어임팩트 ·
    @풍덩길동님 네. 물론 본인이 선택한거죠. 저 시대때 이근안만 유명하지 안 유명한 고문기술자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인권 따위 개나줘버리라고 했으니까...저도 나이가 어리지만...제가 꼬맹이 때만 해도 저런일이 비일비재했다는게 무섭고...요즘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6. 팩트리어트 ·
    저 새끼는 어느 시대에 태어났어도 개짓을 했을것 같아요.
  7. 바람부는날 · · 공감 28
    아무래도 개독신은 저쪽편인가 봅니다
  8. 강아지밟지마라 · · 공감 1
    아닙니다.. 탈을 쓴 자들이죠... 문익환 목사님을 보세요...
  9. 기타와음향 ·
    아닙니다.. 악은 인간이 선택하는거죠.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고 행하는거죠. 자신을 속이는건 정말 무서운겁니다. 어느종교를 믿느냐는 그저 수단일 뿐입니다.
  10. 아테나GT · · 공감 1
    어휴....
  11. 없다고요우 · · 공감 15
    한없는 좌절감?????
  12. Etta · · 공감 3
    싸이코 새끼들..
  13. hankboy · · 공감 1
    일제보다 더 독한게 부역자였다는데, 그들의 직속후배가 저 이근안...
  14. 중간보스 · · 공감 18
    신은 존재하지 않는것이 분명 하네요.
  15. MentalisT · · 공감 5
    볼때마다... 화나는게.. 저런 사람도 회개하면.. 용서받고 공부하면 목사가 된다는게 심한 좌절감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포용력은 무한한데.. 하나님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저지른 죄를 왜 하나님께 용서하는지 그 시스템을 도저히 모르겠고, 만약 진짜로 그게 된다면.. 우리는 도대체 뭘 위해.. 도덕과 윤리를 지키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회개하면 되는데...
  16. 하..나 · · 공감 3
    심지어 회개하지도 않았어요.
    아직도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 빨갱이들을 잡아낸건 잘한거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소리를 하죠.
  17. 진월인 · · 공감 7
    결국엔 아니게 된거지만,
    애초에 "였다"가 성립한다는 점에서 이미 기독교는...
  18. 커레히 ·
    어디 듣보도 아니고 장로회 목사였군요
  19. ShadowLess · · 공감 5
    죄책감이 아니라 좌절감? ㅆㅂㅅㄲ네요?
  20. 오라질 · · 공감 1
    인정받은 개독입니까 ㄷㄷ
  21. 루인웨니 · · 공감 5
    죄책감으로 봤는데 다시보니 좌절감이네...저 시벨넘이..
  22. John D · · 공감 2
    사탄: 좌절감? 햐.. 이건 좀..
  23. chichi00 · · 공감 7
    달리 개독일까요. 개독과 찰떡궁합
  24. Gino · · 공감 4
    지가 한 것 만큼 누가 저 ㅅㄲ에게 행하면 저 ㅅㄲ 도 간첩이라고 자백할 것 같은데요 ?
  25. 애국멸굥의억군 · · 공감 4
    정의봉이 필요한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죽을때까지 숟가락으로 때려줘야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려는지..
  26. 필승씨 ·
    살아서 벌 안 받으면 죽어서라도 벌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꼭 천벌 받기를 바랍니다
  27. sysly13 · · 공감 3
    무엇이든 세탁해드리는 주식회사 예수~! 답네요.
  28. didim ·
    위에 분도 글을 남겼지만...2008년도에 교단에서 잘 모르고 안수를 줬지만..2012년도에 문제가 되어 목사직을 박탈했다고 나와 있습니다만...
  29. 진월인 · · 공감 3
    아랫분도 글을 남겼지만,
    그 교단 사람들은 유다가 누군지는 안답니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목사직을 안수해주는
    중세 면죄부 팔이의 재림인가보군요.
  30. 클까성 · · 공감 8
    이근안을 잘 모르고 안수를 줬지만...

    이 말을 믿는 사람은 지적능력이 떨어지거나 양심을 팔아먹었거나.
  31. ESPACIO · · 공감 3
    한국 기독교에서 이근안이 누구인지 모르고 안수를 줬다고 하는데, 역사인식은 어디 개나 줘버렸나요? 이근안이 누구인지는 모르면, 유다는 누구인지 모른답디까?
  32. 빨간기타 · · 공감 2
    그대로 당했으면 하네요 저런 쓰레기가 살아있다니...
  33. kool14 · · 공감 1
    고문 아티스트네요. 자유일본당 왜구놈들 예술좀 맛봐야 하는데.
  34. 호시탐탐 · · 공감 1
    죄는 있는데로 짓고, 천국은 가고 싶어서 하느님 아버지 회개스킬 발동..
  35. stevem · · 공감 1
    아나운서 국쌍과 묘하게 닮아보이네요.

    더러운 개독
  36. justajoy · · 공감 1
    좌절감?! 죄책감이 아니라??
  37. neo7145 ·
    마지막 문구 반전이네요 ㅠ
    10명중에 1명은 진짜 간첩이었을래나
  38. 뀨잉쀼잉 · · 공감 1
    한국 기독교의 현실이죠.
    선행보다 믿음이 우선시되는 ^^
    성경 구절 가져와서 교리니 어쩔수 없다만 외칩니다.
  39. 바람별랑 · · 공감 2
    왜 자꾸 신을 팔아 먹는지 모르겠다 싶을 놈들...
  40. seo2ho · · 공감 2
    저런놈을 용서한 고문 피해자가 더 신실하시네요
    나라면 몽둥이 들고가서 아주
  41. 도시 · · 공감 1
    저런놈은 감옥에서 평생을 보내도록 만드는 것이 사회정의를 올바로 세우는 일이죠.
  42. windck7 · · 공감 1
    저런자가 목사가 될 수 있었다는 점이
    제가 개신교를 싫어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 입니다.
  43. 글래머웨이터 ·
    이근안
    김창용
    이완용
  44. 수돌 ·
    만약 신이 있다면 결코 선량한 존재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45.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1
    자기최면 끝판왕 새키
  46. 크롬의전차 ·
    저 새키도.... 자기같은놈한테 고문 당하면 스스로 간첩이라고 실토?했을놈이...
  47. silverlight ·
    기독교는 아무나 다 받아주네요

  48. 클까성 ·
    개신교
  49. indigosky ·
    이런 질문을 이근안 본인에게 해보면 되겠네요.
    1. 대단한 자백기술을 가지고 계시죠?(본인은 고문기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테니)
    2. 그 자백기술을 본인에게 쓰면서 그동안 간첩을 잡은게 아니라 무고한 시민을 간첩으로 몰아간 거라고 자백하라고 하면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50. butt ·
    고문 받은 사람은 수천명인데, 처벌받은건 단 한사람 뿐이죠. 고문을 지시한 사람은 단 한명도 처벌받은 적이 없을거에요. 박원순이 쓴 현대의 고문기록서인 '야만시대의 기록'은 교과서처럼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봐요. 고문지시하고 실행한 사람은 공소시효 없애고 끝까지 규명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51. 버트 ·
    댓글 이미지
    현실이 지옥보다 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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