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190511000086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인터넷에 오르내리는 단어를 무심코 사용했다가 논란이 일자 결국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사과문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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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나 원내대표는 집회가 끝난 지 약 3시간30분 지난 이날 오후 8시40분쯤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과문을 보냈다.
"오늘 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자를 지칭하는 과정에서 그 정확한 의미와 표현의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특정 단어를 썼다"
"결코 세부적인 뜻을 의미하기 위한 의도로 쓴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린다"
"인터넷상 표현을 무심코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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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에게 달랑 문자메시지 한 통 날린 거고,
송현정 기자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자"이고,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극단적 지지자'를 지칭하면서 '창녀'라는 의미로 비하하는 건 자기 의도가 아니었으니 당당하다는 거고,
단지 "무심코"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한 건데,
어딜 봐서 저게 '文지지자들에 사과'한 거죠?
자유당 시절부터 해서 기자와 공생한 기간이 대한민국 독립 이후의 역사와 같죠.
토착왜구가 뭘 뜻하는지는 아는가 모르겠네요.
문자 메세지 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원 참 어이가 없네요
/Vollago
무심코 나왔다는 말 하나만은 믿어 줄 만 합니다
거짓말말고 한대로 벌이나 받았으면 합니다
의미착각
총선 시작한거예요.
어차피 토착왜구놈들 고정 지지층은 두껍게 있으니
민주당 지지율 깎아내려는
지속적인 막말과 공작. 아울러, 언론들과의 짝짝꿍이 있을겁니다.
어디감히 토착왜구놈들이.
정확한 의미나 표현의 유래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사과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게 생판 다른 분야인 타입문 달빠 옛날엔 선이 보이시던 분들 가리키는 거라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