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띄우기용 농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집권당 원내대표에게
다짜고짜 '동생' 타령을 하고 있으니 거시기하긴 합니다만...
'통 큰 예쁜 누나'를 자처하니 앞으로 잘 해보십셔.
쪼~오~끔 기대해보지요. ~ㅎ
참고)
나경원 63년생
이인영 64년생
출처: 헤럴드경제
분위기 띄우기용 농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집권당 원내대표에게
다짜고짜 '동생' 타령을 하고 있으니 거시기하긴 합니다만...
'통 큰 예쁜 누나'를 자처하니 앞으로 잘 해보십셔.
쪼~오~끔 기대해보지요. ~ㅎ
참고)
나경원 63년생
이인영 64년생
출처: 헤럴드경제
"나이어린, 예쁜 누나, 밥사줄께, 동생" 등등.... 생각 하나 하나가 다 구태군요
국민을 위해 협치해 주면 잘생긴 동생이 밥 사겠다고 받아쳤다면....
나이 먹을만큼 먹고서 한 두 살 차이가 뭐라고 손윗사람 노릇하려 드는 것도 꼴불견이고
코 앞에서 저렇게 쳐다보는 것도 몹시 더럽다고 느낍니다만
그건 이인영 원내대표의 몫이겠구요..
나경원이가 국민을 어찌 대하는지는 볼만큼 봤으니 그 "동생" 어찌 대하는지나 두고 볼 일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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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끼리 식사 정도는 하겠죠?